▲ 손종국 중앙회장을 비롯한 310명의 ROTCian들이 6월 13일 오전 독도 수호를 결의대회를 했다.지난 55년간 155마일 전선 조국 수호와 각계각층 산업역군으로 활동해 온 1기 80대의 노장부터 48기 20대 동문까지 310명이 전국에서 참여했으며 특히, 휠체어 합창단(단장 정상일, ROTC 19기)이 함께 해 의미를 더했다.
6월 12일 울릉도 투어에 이어 13일 독도에 입도한 참가자 전원은 독도경비대원을 격려하고 ‘독도수호 결의대회’를 가졌다. 국민의례, ROTC강령 낭독, 중앙회장 인사말, 독도수호 결의문 낭독 및 결의, 붓글씨 퍼포먼스, 홀로아리랑 합창, 기념 촬영, 동도 관람 순으로 진행되었다.
▲ 손종국 중앙회장이 붓글씨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또 젊은 시절 조국 수호에 힘썼지만 불의의 사고로 장애인이 된 정상일 동문(세한대학교 실용음악과 교수)이 이끄는 휠체어 합창단원들과 함께 ‘홀로 아리랑’을 합창하며 독도 수호의 의지를 다졌다.
▲ 참석한 ROTC 동문들이 독도 수호의 염원을 담긴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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