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재외동포재단, 재외한인학회와 MOU 체결

  • 허훈 기자
  • 입력 2016.09.09 21:4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동포사회 관련 공동연구 및 학술정보 교류 통해 이해제고 및 상호협력 강화 기대
캡처.PNG▲ 재외동포재단-재외한인학회 업무협약 체결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재외동포재단(이사장 주철기)은 9일 서울 서초동 재외동포재단에서 재외한인학회(이사장 한경구)와 재외동포 사회에 대한 이해제고 및 상호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주철기 이사장과 한경구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업무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내국민 대상 재외동포 이해교육 확산 협력 ▲재외동포사회 관련 공동 연구 및 학술정보의 교류 ▲재단 창립 20주년 기념 글로벌한민족컨퍼런스(가칭) 개최 협력 등의 내용을 담은 협약서를 교환했다.

협약에 따라 재외동포재단과 재외한인학회는 양기관의 인적·물적 인프라를 활용해 동포관련 사업을 적극 개발, 활성화 할 계획이다. 양기관은 우선 내년 재단 설립 20주년 기념으로 열리는 ‘글로벌한민족컨퍼런스(가칭’)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주철기 이사장은 ”재외한인학회는 동포사회의 대표적인 싱크탱크로써  중요한 정보와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어 매우 든든하다“며, ”이번 협약으로 재외동포사회와 재단사업에 대한 이해도 제고는 물론 양적·질적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 중국 방문 중 이재명, ‘벽란도 정신’ 강조…“한중 협력의 항로 다시 잇자”
  • 미국 영주권자 주의보… 서류·체류·시험 기준 모두 바뀐다
  • 서울 3년 살며 깨달은 한국의 민낯
  • 시진핑 “조국 통일은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2026년 신년사 발표
  • [단독 인터뷰] 호사카 유지 “다카이치 내각의 대만·독도 발언, 외교 아닌 국내 정치용 전략”
  • 미국, 베네수엘라 군사 압박 강화… 의회·여론 반대 속 긴장 고조
  • 다카이치 또 독도 망언… 송영길 “극우의 계산된 도발, 맞불 전략으로 일본에 경고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재외동포재단, 재외한인학회와 MOU 체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