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연변부덕 FC, 슈퍼리그 선전 다짐 출정식

  • 화영 기자
  • 입력 2017.03.28 23:1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19df001084cf5eaa21b3.jpg▲ 사진출처=시각중국
 
19df001084d1cd3aad9d.jpg▲ 사진출처=시각중국
 
19e000107eea8ecda7bc.jpg▲ 사진출처=시각중국
 
19e200107779e122ae51.jpg▲ 사진출처=시각중국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3월 28일 오후 6시, 연길시만달광장에서 ‘2017 연변부덕FC 출정식’이 개최됐다.

현지 주요 매체인 연변일보 등에 따르면  이날 출정식에서는 박태하 감독을 비롯한 코치진과 선수단, 서포터스, 축구 관계자 등 수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 시즌 선전의 각오를 다지는 자리를 가졌다.

연변의 유명가수 김윤길은 본인이 작사, 작곡한 연변팀 응원가 '연변 불패'를 선보이면서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다. 선수들은 행사장을 찾아온 많은 팬에게 다양한 이벤트와 사인한 축구공, 스톨, 유니폼 등 선물을 나누어주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박태하 감독은 인사말에서 "작년에는 팬들의 관심과 응원 덕분에 좋은 경기를 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열렬한 응원을 부탁드린다"며" 최선을 다해서 팬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변부덕FC는 슈퍼리그 잔류를 목표로 최상의 경기를 펼칠 것을 다짐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4월 1일 광저우 푸리와 첫 홈경기를 갖는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이미 벌어진 격차… QS 순위서 더 또렷해진 한·중 대학 경쟁”
  • 해외 화교 중국 귀환, 쉬워졌나…비자·정착 절차 총정리
  • 다문화 사회 20년… 지방의회엔 왜 이주여성이 없나
  • 트럼프 연일 한국 지목… 호르무즈 앞 진퇴양난
  • 트럼프 압박에도 유럽 집단 거부… “호르무즈, 미국이 시작한 전쟁”
  • 이란 “우크라이나 전역, 합법적 타격 대상”… 전선 밖으로 번지는 중동 전쟁 그림자
  • 이란 “호르무즈는 열려 있다… 美·동맹국 선박만 차단”
  • 주한 중국대사 “CHINA OUT, 한국 이익에 맞는지 생각해봐야”
  • 한중 관계 재정비 흐름… 인천서 민관 교류 확대 논의
  • ‘청와대의 저주’는 미신이 아니었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연변부덕 FC, 슈퍼리그 선전 다짐 출정식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