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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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주지하다 싶이 미국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해군을 갖고 있으며 이 해군함대들은 늘 항공모함을 포함한 편대를 무어가지고 많은 군사기지들을 돌아다니기도 한다. 미국은 해외에 설립한 군사기지로 곧 전 지구화 전략포치를 실현하려고 하고 있으며 시시각각으로 각 국의 동향을 장악함과 아울러 자기가 갖고 있는 필요시 세계 각지에 군 병력을 수송하는 능력을 보장하려고 하고 있다. 이렇듯 굉장한 목표를 보다 훌륭하게 실현하기 위하여 미국은 줄곧 부단히 항공모함을 건조, 현 단계에 있어서 미군은 이미 10척에 달하는 니미츠 급 항공모함과 1척의 포드 급 항공모함을 갖고 있으며 아울러 얼마 전 ‘케니디’호가 이미 진수, 얼마 안 있어 미 해군과 합류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렇듯 방대한 해군 진영에 대해 많은 국가들이 한없이 부러워하고 있는 실정이다.

 

헌데 일부 세심한 사람들의 발견에 의하면 미군의 항공모함의 출정 전이면 늘 한 가지 ‘괴상한 일’이 목격 되군 한다. 그것인즉 미군의 항공모함이 출정할 때마다 반드시 500명에 달하는 여 사병을 탑승시키곤 했으며 1명이 적어도 안 된다고 한다.


하다면 여기에는 구경 어떤 은폐할만한 일이 있을까?


미 항공모함이 출정 전에 여 사병들을 탑승시키는 것은 별로 신기한 일도 아니다. 그런데 여 사병 수자 많은 것이 어딘가 예상 밖이 아닐 수 없다. 해당 분석가들의 말에 따르면 미 항공모함의 탑승 여 사병은 500명으로 단 1명이 적어도 안 된다는 것이다.


거기에는 그럴만한 사연이 있었다. 일반적으로 매번 미 항공모함이 매 한 번 출정해 임무를 수행할 때마다 아주 길게 바다에 떠 있는바 적게는 수개월, 길게는 반년씩 머물 군 한다. 이렇게 장시기 동안 바다에 떠 돌면서 고강도의 근무에 시달리다 보면 많은 사병들이 밥맛마저 잃군 한다. 이럴 때 여 사병들이 합류하게 되면 남 사병들의 심리적 압력이 많이 해소되군 한다고 한다. 이 외 임무를 집행하다 보면 어떤 사병들은 다치기도 한다. 이럴 때면 또한 여 사병들이 세심하게 책임지고 상병원들을 돌보는 것이다. 그리고 항공모함은 가끔씩 특수임무 수행에도 투입, 예하면 교민을 철수시키거나 해외 구조임무도 수행하게 된다. 이럴 때면 여 사병들이 더욱 필요한바 함선 내의 기타 임무는 흔히 여 사병들이 나서서 완수하게 된다. 때문에 이 500명의 인원 수는 단 1명이 적어도 안 된다는 것이다.

 

미국 여 사병 모집하면 좋은 점 많아


미국은 징병계절만 오면 매우 골치가 아픈 문제에 봉착하군 한다. 그것인 즉 징병 내원이 극히 결핍한 것이다. 주지하다 싶이 미군은 늘 출정하며 이는 위험지수가 상대적으로 비교적 클 수밖에 없다. 미국에서는 많은 젊은이들이 창업하기를 원하지 결코 나가서 고독하고 불안하며 마음이 조마조마한 생활을 하기를 원하지 않는다. 그래서 미국에서는 징병압력을 완화시키기 위해 하나의 절묘한 주의를 생각, 그것인즉 우월한 대우로 여 사병을 모집하는 것으로 더욱 많은 남자들이 참군하게 하는 것이었다. 또한 이렇게 하는 것으로 많은 남자 사병들이 복역 중에 순리롭게 여자 친구를 찾아 자신의 종신대사를 해결하는 것이었다. 이는 그야말로 일부 사람들한테는 아주 흡인력이 있는 것이기도 했다. 이렇게 미국에서는 여 사병을 모집하는 것으로 징병애로를 어느 정도 낮추었으며 또한 항공모함의 많은 빈자리를 메울 수도 있었다.


그리고 현재 많은 국가들도 미군을 본받아 항공모함에 여병을 탑승시켜 임무를 수행하게 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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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항공모함 출정- 반드시 女사병 500명 탑승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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