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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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 북 모두 열광하던 광복 그리고 열망하는 통일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8.14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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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일사 일화] 나자구 반일 육군사관학교
- 10913
- 정치
- 10922
2014.08.13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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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위안부 피해자 위한 작품전시 ‘아픔으로 날다’ 개최
- 10913
- 정치
- 10922
2014.08.11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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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날 아버지한테서 들은 얘기들(13)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7.26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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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 (7 )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7.09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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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부터 6.25 전쟁까지, 항공사진에 담겨있는 한반도 역사
- 10913
- 정치
- 10922
2014.06.24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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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실화연재]한 여인의 인생변주곡 (5) 인생선택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6.21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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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그제날 아버지한테서 들은 얘기들(9)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6.14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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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10) 젊은 마도로스의 수기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6.14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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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시안 "광복군 제2지대 표지석" 제막식 거행
- 10913
- 정치
- 10922
2014.05.27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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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안중근의사 의거 기념관 기념식
- 10913
- 정치
- 10922
2014.05.09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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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계 70주기를 맞는 녀류작가 강경애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5.03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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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날 아버지한테서 들은 얘기들(시리즈 2)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23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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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날 아버지한테서 들은 얘기들 (시리즈 1)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20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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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정상, ‘북핵 불용·비핵화’ 공동인식 재확인
- 10913
- 정치
- 10922
2014.03.24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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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 북 모두 열광하던 광복 그리고 열망하는 통일
■ 김철균 지금으로부터 69년전인 서기 1945년 8월 15일의 정오무렵 “…짐은 제국정부로 하여금 미국, 영국, 지나(중국), 소련 등 4개국의 공동선언을 수락한다는 뜻을 통고하도록 하였다…”는 일본천황 히로히토의 방송연설과 더불어 조선은 광복을 맞아왔다. 순간, 3천리 금수강산의 3천만 동포는 환희로 들끓...-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8.14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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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일사 일화] 나자구 반일 육군사관학교
[동포투데이] 오는 8월 15일은 광복 69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 뜻깊은 날을 맞으면서 그제날 아버님(신범준)과 마을 웃어른들이 들려주던 할아버지네 세대의 반일활동 관련 이야기들을 정리해보는 것도 자못 의미가 심장한 일이라 사료된다. 그래서 필을 들었다. 나의 할아버지 신용운(일명 신춘남)은 1908년 러시...- 10913
- 정치
- 10922
2014.08.13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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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위안부 피해자 위한 작품전시 ‘아픔으로 날다’ 개최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서울시가 오는 12일부터 24일까지 서울시청 신청사 지하1층 시민청 활짝라운지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전시회를 개최한다.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아픔을 승화시키고자 ‘아픔으로 날다’로 타이틀을 정한 이번 전시회는 다가오는 8월 15일 광복절과 8월 14일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10913
- 정치
- 10922
2014.08.11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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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날 아버지한테서 들은 얘기들(13)
■ 김철균 지금의 분열로 두개 나라가 된 한반도의 현실에 대해 구태어 길게 언급할 필요가 없겠다. 많은 사람들이 보고 듣고 또 나름대로 분석하고 있으니 말이다. 언급하고 싶은 것은 지금의 한반도 현실 역시 다 우리 민족이 약하고 힘이 없는데다 강대국들의 욕심과 아귀다툼으로 인한 비극이란 것을 강하게 언...-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7.26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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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 (7 )
제4회 결 혼 1948년 12월 ×일, 20살을 앞두고 순자는 낭자를 틀고 김용환 총각과 성례를 치루었다. 워낙 아버지가 부모가 없는 용환이의 딱한 처지를 염려하여 결혼식을 올려주려고 하였었는데 평소에 용환이를 가끔씩 돌봐주던 어느 한 가정에서 “용환이가 아무리 고아라고 해도 어떻게 처가집에서 성례를 치르...-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7.09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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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부터 6.25 전쟁까지, 항공사진에 담겨있는 한반도 역사
6.25 한국 전쟁 발발 64주년을 맞아, 1945년 광복부터 1952년 전쟁 당시까지 촬영된 과거 항공사진에 국민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국토지리정보원(원장 임주빈)은 1945년부터 52년 사이의 아날로그 항공사진 필름 5,923매를 디지털화하여 인터넷(http://air.ngii.go.kr)으로 서비스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국민 누구나 ...- 10913
- 정치
- 10922
2014.06.24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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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실화연재]한 여인의 인생변주곡 (5) 인생선택
제3회 인생선택 ■김철균 1945년 8월 6일 아침 8시경, 미국의 B29형 비행기 편대가 일본 히로시마 상공의 만미터 고공에서 몇바퀴 배회하더니 인류 사상의 첫 원자폭탄 1매를 투하했다. 당시 32만 8000여명의 인구를 가진 이 도시는 삽시에 폐허로 되었고 도합 11만 8000여명의 희생자를 냈다. 3...-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6.21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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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그제날 아버지한테서 들은 얘기들(9)
■ 김철균 1950년 8-9월은 낙동강 유역에서 한국군과 유엔군을 일방으로 하고, 인민군을 일방으로 하는 쌍방간의 격전이 가장 치열하던 시기였다. 쌍방은 고지 하나를 두고도 몇 번씩 빼앗기고 빼앗는 공방전을 거듭하고 있었다. 전투상황을 보면 낮이면 주로 한국군 혹은 유엔군이 고지를 점령하였다. 미공군의 지원...-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6.14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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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10) 젊은 마도로스의 수기
■ 김철균 포클랜드에서 곧추 부산으로 가는가 했더니 거치는 곳도 많았다. 라스팔마스, 마린, 비고, 사우디, 방콕 이렇게 거쳐오다가 이번에는 또 중국 대만의 고웅항에 입항하여 2박 3일을 머무르게 됐다. 대만에서의 일정은 포클랜드에서 싣고온 냉동오징어 800톤을 하역하는 것이었다. 대만 - 나의 머...-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6.14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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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시안 "광복군 제2지대 표지석" 제막식 거행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국가보훈처는 중국정부 주관으로 5월 29일 오전 11시 중국 섬서성 서안시 장안현 두곡진에서"광복군 제2지대 표지석" 제막식을 거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날 행사에 한국측에서는 박승춘 국가보훈처장, 윤경빈 전 광복회장, 김유길 광복회 부회장, 김영관 광복군 동지회장이 참석하...- 10913
- 정치
- 10922
2014.05.27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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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안중근의사 의거 기념관 기념식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국가보훈처는 9일 오전 10시 30분 중국 하얼빈역 안중근의사 기념관 입구에서 대한민국 정부 최초로 "안중근의사 의거현장 방문 기념행사"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지난해 6월 박근혜 대통령은 중국 방문 시 한중 정상회담에서 ‘하얼빈역내 안중근의사 의거현장에 기념표지석 설치를...- 10913
- 정치
- 10922
2014.05.09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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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계 70주기를 맞는 녀류작가 강경애
● 김혁 소학시절, 내가 다니던 신안학교(지금의 북안소학, 그 전신이 윤동주가 다녔던 광명학교이다)에서 봄, 가을로 원족가는 곳은 룡정 서남쪽에 우람하게 솟은 비암산이였다. 그 비암산으로 오르는 자드락길에 문학비 하나가 호젓이 서있다. “녀성작가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5.03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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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날 아버지한테서 들은 얘기들(시리즈 2)
■ 김철균 일본인들의 이중성격 생전에 아버지는 늘 이런 말을 하였다. “경우에 따라 맘씨 착한 사람이 엄청 엉뚱한 짓과 지독한 일을 한다. 그리고 엉뚱한 짓을 하는 사람의 뒤에는 꼭 그것을 조종하는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이 기실 더 나쁘다.” “사람의 행동과 본질이 다를 때가 많다. 많은 행동이 사람의 본...-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23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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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날 아버지한테서 들은 얘기들 (시리즈 1)
■ 김철균 아버지를 재차 떠올리며 나의 아버지고 김노걸(魯杰)씨가 생전이면 올해 108(1904년생)세가 된다. 한국경상도 울산이 고향인 아버지는 한일합방 이듬해인 2010년에 할아버지한테 이끌려 간도로 이주, 당시 두만강에서 어부로 생계하는 넷째 할아버지와 다섯째 할아버지의 도움으로 이주했다 한다.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20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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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정상, ‘북핵 불용·비핵화’ 공동인식 재확인
헤이그 핵안보정상회의 참석차 네덜란드를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23일 오후(현지시간) 첫 일정으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갖고 북한 핵문제 등 양국간 현안을 논의했다. 박 대통령이 시 주석과 만난 것은 취임 이후 이번이 네 번째이며 올해 들어서는 처음이다. 두 정상은 시 주석의 숙소...- 10913
- 정치
- 10922
2014.03.24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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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 북 모두 열광하던 광복 그리고 열망하는 통일
■ 김철균 지금으로부터 69년전인 서기 1945년 8월 15일의 정오무렵 “…짐은 제국정부로 하여금 미국, 영국, 지나(중국), 소련 등 4개국의 공동선언을 수락한다는 뜻을 통고하도록 하였다…”는 일본천황 히로히토의 방송연설과 더불어 조선은 광복을 맞아왔다. 순간, 3천리 금수강산의 3천만 동포는 환희로 들끓었다. 도시에서는 시민들이 거리에 뛰쳐나와 인파를 이루었고 조용하던 시골마을에도 사람들은 마을회관같은...-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8.14 09:46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8.14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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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일사 일화] 나자구 반일 육군사관학교
[동포투데이] 오는 8월 15일은 광복 69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 뜻깊은 날을 맞으면서 그제날 아버님(신범준)과 마을 웃어른들이 들려주던 할아버지네 세대의 반일활동 관련 이야기들을 정리해보는 것도 자못 의미가 심장한 일이라 사료된다. 그래서 필을 들었다. 나의 할아버지 신용운(일명 신춘남)은 1908년 러시아의 연해주에서 출생, 원적은 평산신씨로서 조선 함경도 온성군 용화면 용남도에서 신씨가문의 11대 후손...- 10913
- 정치
- 10922
2014.08.13 12:27
- 10913
- 정치
- 10922
2014.08.13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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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위안부 피해자 위한 작품전시 ‘아픔으로 날다’ 개최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서울시가 오는 12일부터 24일까지 서울시청 신청사 지하1층 시민청 활짝라운지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전시회를 개최한다.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아픔을 승화시키고자 ‘아픔으로 날다’로 타이틀을 정한 이번 전시회는 다가오는 8월 15일 광복절과 8월 14일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을 맞이해 개최하는 것으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와 관련한 그림, 사진, 조각, 시화 등의 작품을 전시한다...- 10913
- 정치
- 10922
2014.08.11 21:16
- 10913
- 정치
- 10922
2014.08.11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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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날 아버지한테서 들은 얘기들(13)
■ 김철균 지금의 분열로 두개 나라가 된 한반도의 현실에 대해 구태어 길게 언급할 필요가 없겠다. 많은 사람들이 보고 듣고 또 나름대로 분석하고 있으니 말이다. 언급하고 싶은 것은 지금의 한반도 현실 역시 다 우리 민족이 약하고 힘이 없는데다 강대국들의 욕심과 아귀다툼으로 인한 비극이란 것을 강하게 언급하고 싶다. 1945년 8월 15일 한반도는 일본천황 히로히토의 항복성명으로 광복이 됐다. 헌데 광복이...-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7.26 13:41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7.26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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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 (7 )
제4회 결 혼 1948년 12월 ×일, 20살을 앞두고 순자는 낭자를 틀고 김용환 총각과 성례를 치루었다. 워낙 아버지가 부모가 없는 용환이의 딱한 처지를 염려하여 결혼식을 올려주려고 하였었는데 평소에 용환이를 가끔씩 돌봐주던 어느 한 가정에서 “용환이가 아무리 고아라고 해도 어떻게 처가집에서 성례를 치르게 하겠는가”면서 자기네가 용환이의 결혼식을 도맡아 치르겠다고 주장하기에 결국 그 집에서 치르기로 아...-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7.09 14:09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7.09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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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부터 6.25 전쟁까지, 항공사진에 담겨있는 한반도 역사
6.25 한국 전쟁 발발 64주년을 맞아, 1945년 광복부터 1952년 전쟁 당시까지 촬영된 과거 항공사진에 국민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국토지리정보원(원장 임주빈)은 1945년부터 52년 사이의 아날로그 항공사진 필름 5,923매를 디지털화하여 인터넷(http://air.ngii.go.kr)으로 서비스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국민 누구나 광복 직후부터 6.25 전쟁 당시의 우리 국토(남·북한) 모습을 생생히 확인할 수 있다. 1947년 서울 난지도 ...- 10913
- 정치
- 10922
2014.06.24 14:58
- 10913
- 정치
- 10922
2014.06.24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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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실화연재]한 여인의 인생변주곡 (5) 인생선택
제3회 인생선택 ■김철균 1945년 8월 6일 아침 8시경, 미국의 B29형 비행기 편대가 일본 히로시마 상공의 만미터 고공에서 몇바퀴 배회하더니 인류 사상의 첫 원자폭탄 1매를 투하했다. 당시 32만 8000여명의 인구를 가진 이 도시는 삽시에 폐허로 되었고 도합 11만 8000여명의 희생자를 냈다. 3일 뒤 미국의 B29형 폭격기 두대가 재차 일본의 군수공업기지인 나가사키에 출격, 두 번째의 원자폭탄을 투...-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6.21 12:14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6.21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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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그제날 아버지한테서 들은 얘기들(9)
■ 김철균 1950년 8-9월은 낙동강 유역에서 한국군과 유엔군을 일방으로 하고, 인민군을 일방으로 하는 쌍방간의 격전이 가장 치열하던 시기였다. 쌍방은 고지 하나를 두고도 몇 번씩 빼앗기고 빼앗는 공방전을 거듭하고 있었다. 전투상황을 보면 낮이면 주로 한국군 혹은 유엔군이 고지를 점령하였다. 미공군의 지원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밤에는 주로 인민군이 침투공격을 하면서 고지가 자주 인민군의 수중에 장악...-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6.14 21:28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6.14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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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10) 젊은 마도로스의 수기
■ 김철균 포클랜드에서 곧추 부산으로 가는가 했더니 거치는 곳도 많았다. 라스팔마스, 마린, 비고, 사우디, 방콕 이렇게 거쳐오다가 이번에는 또 중국 대만의 고웅항에 입항하여 2박 3일을 머무르게 됐다. 대만에서의 일정은 포클랜드에서 싣고온 냉동오징어 800톤을 하역하는 것이었다. 대만 - 나의 머리속에서는 그때까지도 이전에 우리가 불렀던 “중국인민은 대만을 꼭 해방할 것이다”란 구호와 대만어선들...-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6.14 18:08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6.14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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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시안 "광복군 제2지대 표지석" 제막식 거행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국가보훈처는 중국정부 주관으로 5월 29일 오전 11시 중국 섬서성 서안시 장안현 두곡진에서"광복군 제2지대 표지석" 제막식을 거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날 행사에 한국측에서는 박승춘 국가보훈처장, 윤경빈 전 광복회장, 김유길 광복회 부회장, 김영관 광복군 동지회장이 참석하며, 행사는 박승춘 국가보훈처장 축사, 부성장 기념사, 부성장 제막, 기념촬영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10913
- 정치
- 10922
2014.05.27 16:58
- 10913
- 정치
- 10922
2014.05.27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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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안중근의사 의거 기념관 기념식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국가보훈처는 9일 오전 10시 30분 중국 하얼빈역 안중근의사 기념관 입구에서 대한민국 정부 최초로 "안중근의사 의거현장 방문 기념행사"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지난해 6월 박근혜 대통령은 중국 방문 시 한중 정상회담에서 ‘하얼빈역내 안중근의사 의거현장에 기념표지석 설치를 요청’하였고, 중국정부는 이에 화답하여 기념관을 지난 1월 19일 개관하였다. 이에 대한민국 정부는 ...- 10913
- 정치
- 10922
2014.05.09 12:23
- 10913
- 정치
- 10922
2014.05.09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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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계 70주기를 맞는 녀류작가 강경애
● 김혁 소학시절, 내가 다니던 신안학교(지금의 북안소학, 그 전신이 윤동주가 다녔던 광명학교이다)에서 봄, 가을로 원족가는 곳은 룡정 서남쪽에 우람하게 솟은 비암산이였다. 그 비암산으로 오르는 자드락길에 문학비 하나가 호젓이 서있다. “녀성작가 강경애문학비”이다. 1999년 8월 8일, 룡정에 강경애 문학비가 건립되자 당시 “연변일보”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5.03 12:25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5.03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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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날 아버지한테서 들은 얘기들(시리즈 2)
■ 김철균 일본인들의 이중성격 생전에 아버지는 늘 이런 말을 하였다. “경우에 따라 맘씨 착한 사람이 엄청 엉뚱한 짓과 지독한 일을 한다. 그리고 엉뚱한 짓을 하는 사람의 뒤에는 꼭 그것을 조종하는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이 기실 더 나쁘다.” “사람의 행동과 본질이 다를 때가 많다. 많은 행동이 사람의 본의와 다르게 표현될 때가 많다.” …… 이런 얘기들을 들을 당시 나는 아버지가 말하는 뜻을 해득할 수 없었...-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23 23:17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23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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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날 아버지한테서 들은 얘기들 (시리즈 1)
■ 김철균 아버지를 재차 떠올리며 나의 아버지고 김노걸(魯杰)씨가 생전이면 올해 108(1904년생)세가 된다. 한국경상도 울산이 고향인 아버지는 한일합방 이듬해인 2010년에 할아버지한테 이끌려 간도로 이주, 당시 두만강에서 어부로 생계하는 넷째 할아버지와 다섯째 할아버지의 도움으로 이주했다 한다. 아버지는 1931년에 장가를 들어 큰 딸 김춘옥, 둘째 딸 김춘봉과 큰 아들김승균을 본 뒤 일본군들이 벌...-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20 12:21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20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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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정상, ‘북핵 불용·비핵화’ 공동인식 재확인
헤이그 핵안보정상회의 참석차 네덜란드를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23일 오후(현지시간) 첫 일정으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갖고 북한 핵문제 등 양국간 현안을 논의했다. 박 대통령이 시 주석과 만난 것은 취임 이후 이번이 네 번째이며 올해 들어서는 처음이다. 두 정상은 시 주석의 숙소에서 1시간여에 걸쳐 진행된 정상회담에서 북핵 불용과 비핵화에 대한 양국 공동인식을 재확인 했다. ...- 10913
- 정치
- 10922
2014.03.24 16:34
- 10913
- 정치
- 10922
2014.03.24 16: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