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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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우리민족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7.05.06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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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칼럼] 꼬마 축구팬의 눈물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7.04.21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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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한국 교수, 아리랑TV를 통해 전 세계 150여 개국에 방영
- 10913
- 정치
- 10925
2017.04.03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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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연변말이 창피한가?!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7.03.2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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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연예 한밤' 국민배우들의 ‘메소드 연기’ 비법 대공개
- 10920
2017.03.07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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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百年의 记忆,윤동주를 읽다”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7.03.06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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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화, 국제화 시대의 조선족과 그 대응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7.02.25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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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한국 세계평화작가, 2017 한국을 빛낸 사람들 대상 미술부분 수상
- 10913
- 정치
- 10924
2017.02.17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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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운 칼럼] 천불붙이 이름을 불러본다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7.02.13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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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연변으로 오세요!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7.02.07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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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연변TV 음력설문예야회 “아리랑 메아리”
- 10920
2017.01.22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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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노동력 해외수출과 그 사회적 영향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7.01.17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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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보이스피싱 인출책 치킨 시켜먹다 경찰에 덜미
- 10913
- 정치
- 10924
2017.01.06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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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상모춤이 있어 행복한 그녀
- 인물·인터뷰
- 인물
2017.01.03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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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탄생 99돐 기념 및 용정.윤동주연구회 설립 3주년 기념행사 용정서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7.01.01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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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우리민족
● 철 민 일전 무심결에 중국축구 슈퍼리그 각 구단의 감독진 및 선수진 명단을 훑어 보다가 중국 슈퍼리그에 한국적 감독과 용병이 특히 많다는 것에 감탄하면서 무릎을 쳤다. 2017년 중국 슈퍼리그 16개 구단 중 한국감독 4명, 한국용병 10명이었다. 이 중 한국감독은 3명인 중국 본토감독보다 1명 더 많았...-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7.05.06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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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칼럼] 꼬마 축구팬의 눈물
● 김 혁(재중동포 소설가) “행복한 눈물(Happy Tears)”이라는 그림이 있다. 유명 광고나 만화책에서 이미지를 차용 해 작업하는 미국의 팝 아티스트 로이 리히텐슈타인의 작품이다. 그림은 2002년 뉴욕의 어느 한 경매에서 715만 9500 달러에 경매되였다. 당시 영국 BBC 뉴스는 이 작품이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7.04.21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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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한국 교수, 아리랑TV를 통해 전 세계 150여 개국에 방영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세계평화를 기원하고자 한글로 세계평화지도 작품을 완성해 유엔 22개국과 북한 등에 기증한 한한국 세계평화작가(연변대 예술대학 객좌교수)의 국제적인 평화 활동이 3일 오전 10시 30분 아리랑TV를 통해 전 세계 150여 개국에 방영되었다. 국제방송 아리랑TV 간판 프로인 '하트 투 하트'(Hea...- 10913
- 정치
- 10925
2017.04.03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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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연변말이 창피한가?!
● 허연화 연변에서 태여나고 자란 필자는 연변말이 참으로 정겹고 좋다. 일본에서 산지 오래되기에 연변말을 할 수 있는 지인을 만나서 연변말로 대화하는 시간이 너무나 즐겁고 소중하다. 하지만 중국의 다른 지역 조선족이거나 한국 지인, 자이니찌분(재일동포)들과 대화할 때는 무...-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7.03.2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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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연예 한밤' 국민배우들의 ‘메소드 연기’ 비법 대공개
▲ 사진 : SBS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7일 밤 8시 55분 ‘본격연예 한밤’의 ‘신기주의 연예론’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충무로의 ‘연기본좌’들이 총출동한다.‘먹방’계의 새로운 장르를 열었다 평가받는 하정우, “어이가 없네”라는 최고의 유행어를 탄생시킨 유아인, 소처럼 일하는 배우의 대명사 황정민. 이들의...- 10920
2017.03.07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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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百年의 记忆,윤동주를 읽다”
[동포투데이 연변=허훈 기자] 용정.윤동주연구회가 기획한 윤동주탄생100주년 계렬기념행사- 2, “百年의 记忆,윤동주를 읽다” 특강회가 3월5일 연변대학 종합청사 세미나실에서 펼쳐졌다. 올해는 연변이 낳은 걸출한 민족시인 윤동주 탄생 100주년을 맞는 해이다. 온 겨레가 추앙하는 시인의 백년제를 맞...-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7.03.06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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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화, 국제화 시대의 조선족과 그 대응
●최학송 조선족은 조선반도에서 이주해온 과경민족이다. 19세기 후반으로부터 시작된 조선인의 중국 이주는 1945년 일제 패망 당시 근 200만명에 이르렀다. 일제의 패망을 계기로 이중의 절반 정도가 조선반도로 돌아갔으며 나머지 절반인 근 백만명은 계속 중국에 남아 생활해왔다. 이렇게 중...-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7.02.25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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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한국 세계평화작가, 2017 한국을 빛낸 사람들 대상 미술부분 수상
▲ 한한국 세계평화작가, 2017 한국을 빛낸 사람들 대상 미술부분 수상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한글로 세계평화지도(World Peace Map)를 창작한 주인공이자 세계평화작가로 국제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한한국(연변대 예술대학 객좌교수)세계평화작가가 16일 서울 백범 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2017 한국을 ...- 10913
- 정치
- 10924
2017.02.17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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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운 칼럼] 천불붙이 이름을 불러본다
◑ 허성운 룡정시 삼합향에 위치한 천불붙이 지명은 순수한 우리말 지명이다. 현지에 살고 있는 토박이 노인들은 오래 전부터 천불붙이라고 불러왔다. 여기에서 천불은 스스로 일어나는 산불을 말하고 붙이는 산간 지대에서 천불로 하여 불살라진 땅을 뜻한다. 그런데 일제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7.02.13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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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연변으로 오세요!
◈ 장연하 2년전 중국 호남성 녕향현에 살고있는 한 평범한 농민이 한국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한국 조선일보에 전면광고를 낸적이 있다. 향하광(64세)이라고 부르는 이 농민은 23만 위안(한화 4000만원)을 들여 조선일보 B4면에 “아름다운 중국에는 장가계도 있고 녕향도 있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녕...-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7.02.07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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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연변TV 음력설문예야회 “아리랑 메아리”
【동포투데이】 2017년 연변라지오TV방송국 음력설문예야회 “아리랑 메아리”가 음력설인 1월 28일 저녁 7시 30분 우리의 안방을 찾아온다. 올해 음력설문예야회는 연변무대를 벗어나 연길-서울, 서울-연길의 합동무대로 꾸며지게 되며 전 지구촌의 조선족들이 함께 즐기는 설맞이 대잔치로 펼쳐질 예정이다. ▲ 2...- 10920
2017.01.22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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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노동력 해외수출과 그 사회적 영향
◆ 리천국 (중국사회과학원 아시아태평양및글로벌전략연구원) 글로벌경제시대, 경제적 요인은 인구 유동을 야기시키는 가장 주요한 추동력이라고 볼 수 있다. 중국조선족 사회에서 노동력 수출 붐이 일게 된 것도 국내 경제개혁의 진척과 해외 국가의 인구구조와 산업 노동력수요에 기인한 것으로 귀결된다. 1979...-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7.01.17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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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보이스피싱 인출책 치킨 시켜먹다 경찰에 덜미
[동포투데이] 조선족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인출책이 두건의 범행을 저지르고 은신하던 중 치킨과 족발 등 배달음식을 자주 시켜먹다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2건의 절도형 보이스피싱 범죄를 저질러 2천200만원 상당의 현금을 훔친 혐의(절도 등)로 조선족 리모(23)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0913
- 정치
- 10924
2017.01.06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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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상모춤이 있어 행복한 그녀
[동포투데이] “상모춤의 고향”으로 불리우는 길림성 왕청현 배초구진에는 아이들에게 상모춤을 전수해 가며 역경속에서도 우리의 전통문화를 지켜가기 위해 애써 온 한 시골학교 여교원이 있다. 그녀가 바로 길림성 왕청현 배초구 제2소학교에서 30여년 동안 학생들에게 “상모춤”을 가르쳐 온 ...- 인물·인터뷰
- 인물
2017.01.03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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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탄생 99돐 기념 및 용정.윤동주연구회 설립 3주년 기념행사 용정서
▲ 윤동주 탄생99돐기념 및 용정.윤동주연구회 설립 3주년 기념행사 참가자 합영. 【동포투데이 연변 화영 기자】 윤동주 탄생99돐기념 및 용정.윤동주연구회 설립 3주년 기념행사가 시인의 탄생일인 12월 30일 오후 2시부터 용정구주영화관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채영춘 연변주 선전부 전임 부부장, 김병...-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7.01.01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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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우리민족
● 철 민 일전 무심결에 중국축구 슈퍼리그 각 구단의 감독진 및 선수진 명단을 훑어 보다가 중국 슈퍼리그에 한국적 감독과 용병이 특히 많다는 것에 감탄하면서 무릎을 쳤다. 2017년 중국 슈퍼리그 16개 구단 중 한국감독 4명, 한국용병 10명이었다. 이 중 한국감독은 3명인 중국 본토감독보다 1명 더 많았다. 우리 한민족이 축구에 유능하다는 생각이다. 중국 축구계에 많은 한국인 감독과 선수가 포진해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7.05.06 20:51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7.05.06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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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칼럼] 꼬마 축구팬의 눈물
● 김 혁(재중동포 소설가) “행복한 눈물(Happy Tears)”이라는 그림이 있다. 유명 광고나 만화책에서 이미지를 차용 해 작업하는 미국의 팝 아티스트 로이 리히텐슈타인의 작품이다. 그림은 2002년 뉴욕의 어느 한 경매에서 715만 9500 달러에 경매되였다. 당시 영국 BBC 뉴스는 이 작품이 고가에 판매, 경매 기록을 깼다는 기사를 내보낸 적 있다. 이 그림은 지금 한국 삼성 이건희 회...-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7.04.21 14:44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7.04.21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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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한국 교수, 아리랑TV를 통해 전 세계 150여 개국에 방영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세계평화를 기원하고자 한글로 세계평화지도 작품을 완성해 유엔 22개국과 북한 등에 기증한 한한국 세계평화작가(연변대 예술대학 객좌교수)의 국제적인 평화 활동이 3일 오전 10시 30분 아리랑TV를 통해 전 세계 150여 개국에 방영되었다. 국제방송 아리랑TV 간판 프로인 '하트 투 하트'(Heart to Heart)에서는 한한국 세계평화작가 인생스토리와 세계평화지도 작업과정, 북한에 보낸 한반도평화지...- 10913
- 정치
- 10925
2017.04.03 17:13
- 10913
- 정치
- 10925
2017.04.03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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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연변말이 창피한가?!
● 허연화 연변에서 태여나고 자란 필자는 연변말이 참으로 정겹고 좋다. 일본에서 산지 오래되기에 연변말을 할 수 있는 지인을 만나서 연변말로 대화하는 시간이 너무나 즐겁고 소중하다. 하지만 중국의 다른 지역 조선족이거나 한국 지인, 자이니찌분(재일동포)들과 대화할 때는 무의식적으로 연변말의 특유한 억양을 감추려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물론 연변말의 특유한 억양과...-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7.03.29 11:01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7.03.2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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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연예 한밤' 국민배우들의 ‘메소드 연기’ 비법 대공개
▲ 사진 : SBS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7일 밤 8시 55분 ‘본격연예 한밤’의 ‘신기주의 연예론’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충무로의 ‘연기본좌’들이 총출동한다.‘먹방’계의 새로운 장르를 열었다 평가받는 하정우, “어이가 없네”라는 최고의 유행어를 탄생시킨 유아인, 소처럼 일하는 배우의 대명사 황정민.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영화계의 흥행보증수표이자 믿고 보는 배우라는 점이다.이들을 묶을 수 있는 또 ...- 10920
2017.03.07 16:29
- 10920
2017.03.07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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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百年의 记忆,윤동주를 읽다”
[동포투데이 연변=허훈 기자] 용정.윤동주연구회가 기획한 윤동주탄생100주년 계렬기념행사- 2, “百年의 记忆,윤동주를 읽다” 특강회가 3월5일 연변대학 종합청사 세미나실에서 펼쳐졌다. 올해는 연변이 낳은 걸출한 민족시인 윤동주 탄생 100주년을 맞는 해이다. 온 겨레가 추앙하는 시인의 백년제를 맞아 한국,일본, 미국, 호주 등 세계 각지에서 연초부터 시인을 기리는 행사가 동시다발 적으로 열리고 있는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7.03.06 23:53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7.03.06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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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화, 국제화 시대의 조선족과 그 대응
●최학송 조선족은 조선반도에서 이주해온 과경민족이다. 19세기 후반으로부터 시작된 조선인의 중국 이주는 1945년 일제 패망 당시 근 200만명에 이르렀다. 일제의 패망을 계기로 이중의 절반 정도가 조선반도로 돌아갔으며 나머지 절반인 근 백만명은 계속 중국에 남아 생활해왔다. 이렇게 중국에 남은 조선인과 그 후손들이 우리가 오늘 말하는 조선족이다. 오늘날 조선족 인구는 근 200...-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7.02.25 14:29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7.02.25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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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한국 세계평화작가, 2017 한국을 빛낸 사람들 대상 미술부분 수상
▲ 한한국 세계평화작가, 2017 한국을 빛낸 사람들 대상 미술부분 수상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한글로 세계평화지도(World Peace Map)를 창작한 주인공이자 세계평화작가로 국제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한한국(연변대 예술대학 객좌교수)세계평화작가가 16일 서울 백범 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2017 한국을 빛낸 사람들 대상 시상식에서 미술부분 영예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 한국을 빛낸 사람들 대상은 대한민국...- 10913
- 정치
- 10924
2017.02.17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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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7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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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운 칼럼] 천불붙이 이름을 불러본다
◑ 허성운 룡정시 삼합향에 위치한 천불붙이 지명은 순수한 우리말 지명이다. 현지에 살고 있는 토박이 노인들은 오래 전부터 천불붙이라고 불러왔다. 여기에서 천불은 스스로 일어나는 산불을 말하고 붙이는 산간 지대에서 천불로 하여 불살라진 땅을 뜻한다. 그런데 일제 강점기에 들어서면서 고유지명인 천불붙이 지명을 한자로 행정서류에 옮겨 적는 과정에 천불지산이라는 엉...-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7.02.13 00:32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7.02.13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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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연변으로 오세요!
◈ 장연하 2년전 중국 호남성 녕향현에 살고있는 한 평범한 농민이 한국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한국 조선일보에 전면광고를 낸적이 있다. 향하광(64세)이라고 부르는 이 농민은 23만 위안(한화 4000만원)을 들여 조선일보 B4면에 “아름다운 중국에는 장가계도 있고 녕향도 있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녕향의 대형지도가 들어간 전면광고를 게재했다. 향씨는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조선일보가 한국에서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7.02.07 15:21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7.02.07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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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연변TV 음력설문예야회 “아리랑 메아리”
【동포투데이】 2017년 연변라지오TV방송국 음력설문예야회 “아리랑 메아리”가 음력설인 1월 28일 저녁 7시 30분 우리의 안방을 찾아온다. 올해 음력설문예야회는 연변무대를 벗어나 연길-서울, 서울-연길의 합동무대로 꾸며지게 되며 전 지구촌의 조선족들이 함께 즐기는 설맞이 대잔치로 펼쳐질 예정이다. ▲ 2017년 연변TV 음력설문예야회 1월 28일 저녁 7시 30분 방송 올해 음력설야회에는 새로운 형식의 정채로운...- 10920
2017.01.22 21:04
- 10920
2017.01.22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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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노동력 해외수출과 그 사회적 영향
◆ 리천국 (중국사회과학원 아시아태평양및글로벌전략연구원) 글로벌경제시대, 경제적 요인은 인구 유동을 야기시키는 가장 주요한 추동력이라고 볼 수 있다. 중국조선족 사회에서 노동력 수출 붐이 일게 된 것도 국내 경제개혁의 진척과 해외 국가의 인구구조와 산업 노동력수요에 기인한 것으로 귀결된다. 1979년부터 중국 정부는 국유기업의 자주권을 확대하는 조치를 시범적으로 실행하기 시작하였고 1993년부터는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7.01.17 13:25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7.01.17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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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보이스피싱 인출책 치킨 시켜먹다 경찰에 덜미
[동포투데이] 조선족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인출책이 두건의 범행을 저지르고 은신하던 중 치킨과 족발 등 배달음식을 자주 시켜먹다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2건의 절도형 보이스피싱 범죄를 저질러 2천200만원 상당의 현금을 훔친 혐의(절도 등)로 조선족 리모(23)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6일 밝혔다. 리씨는 지난달 26일 오후 1시께 광주 북구의 한 아파트 집 안 냉장고에 보관 중이던 현금...- 10913
- 정치
- 10924
2017.01.06 18:47
- 10913
- 정치
- 10924
2017.01.06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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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상모춤이 있어 행복한 그녀
[동포투데이] “상모춤의 고향”으로 불리우는 길림성 왕청현 배초구진에는 아이들에게 상모춤을 전수해 가며 역경속에서도 우리의 전통문화를 지켜가기 위해 애써 온 한 시골학교 여교원이 있다. 그녀가 바로 길림성 왕청현 배초구 제2소학교에서 30여년 동안 학생들에게 “상모춤”을 가르쳐 온 김수금 교원이다. 교육사업에 종사한 이듬해인 1985년부터 아이들...- 인물·인터뷰
- 인물
2017.01.03 22:33
- 인물·인터뷰
- 인물
2017.01.03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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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탄생 99돐 기념 및 용정.윤동주연구회 설립 3주년 기념행사 용정서
▲ 윤동주 탄생99돐기념 및 용정.윤동주연구회 설립 3주년 기념행사 참가자 합영. 【동포투데이 연변 화영 기자】 윤동주 탄생99돐기념 및 용정.윤동주연구회 설립 3주년 기념행사가 시인의 탄생일인 12월 30일 오후 2시부터 용정구주영화관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채영춘 연변주 선전부 전임 부부장, 김병민 연변대학 전임 총장, 연변작가협회 최국철 주석, 용정시 문체국 라송화 국장, 연변 한인상공회 신주열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7.01.01 18:41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7.01.01 18: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