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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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으로 본 우리의 민족적 특성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6.21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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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국도 모르고 모국도 모른다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6.18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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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 제23기 초청장학생 19개국 120명 선발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6.17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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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학부모 상담 주간 운영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6.16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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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색 연안 시절의 조선민족 여성들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6.1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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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영화 100년 사상 절세의 미남배우 ㅡ 왕심강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6.08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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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결혼이주 여성도 한국인 ㅡ 이들 위한 대변도 필요해”
- 인물·인터뷰
- 인터뷰
2020.06.06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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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장백산하 해란강반에 울려 퍼지는 '탈빈공략'의 새노래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6.05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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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마는 빛을 가른다.
- 오피니언
- 10944
2020.06.05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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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생활세계와 젠더 질서의 변화 가능성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5.31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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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시장님 감사합니다!”…고려인봉사단, 감사편지 전달
- 10913
- 정치
- 10924
2020.05.28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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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안정지원금으로 활짝 웃는 다문화마을특구
- 10913
- 정치
- 10923
2020.05.27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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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온드림교육센터, 제13주년 세계인의 날 정부포상 수상
- 10913
- 정치
- 10924
2020.05.21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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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격리 마친 조선족 동포 손편지와 현금 50만원 기부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5.19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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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가 별거더냐
- 오피니언
- 10944
2020.05.18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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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으로 본 우리의 민족적 특성
●권진홍 “한국에는 멀리 내다보는 속담이 없어. 중국에서는 ‘나무를 기르는 데는 십년이 필요하고, 인재를 육성하는 데는 백년이 필요하다(十年树木,百年树人)’라고 하잖아? 한국 속담에는 이렇게 멀리 내다보고 계획하는 속담이 어디 있냐?” 얼마 전에 가족들이 모여 이야기...-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6.21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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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국도 모르고 모국도 모른다
●김희수 어느 조선족 사이트에서 “고국도 아니고 모국도 아니다”라는 어이없는 글을 보게 되였다. 아래 이 글의 내용을 요약한다. 두 단어의 정확한 의미를 알기 위해 한국의 《표준국어대사전》을 찾아봤다. 모국: 1. 자기가 태어난 나라. 흔히 외국에 나가있는 사람이 자기 나라를 가리킬 때에 쓰는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6.18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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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 제23기 초청장학생 19개국 120명 선발
ⓒ재외동포재단 [동포투데이] 재외동포재단(이사장 한우성)은 올해 재외동포 초청장학생으로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스페인 등 19개국 120명(석·박사 과정 : 85명, 학사 과정 : 35명)을 선발했다. 동포재단은 1997년부터 재외동포 초청장학사업을 시행해왔으며, 누적 초청장학생수는 약 1,400명에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6.17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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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학부모 상담 주간 운영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는 6월 8일부터 5일간 초등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부모 상담 주간을 운영하여 전체 학부모 1018명 중 약 74%(750명)의학부모가 상담을 하였다. 이번 상담 주간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하여 전화상담 위주로 진행되었다. 학부모 상담은 부모가...-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6.16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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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색 연안 시절의 조선민족 여성들
“아, 연안! 너 장엄하고 웅위로운 옛성이여 가는 곳마다 항적의 노래 울려 퍼지고 아, 연안! 너 장엄하고 웅위로운 옛성이여 끓는 피 네 가슴에서 용솟음친다. ... ... ... 아, 연안! 너 장엄하고 웅위...-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6.1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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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영화 100년 사상 절세의 미남배우 ㅡ 왕심강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지난 세기 70년대, 중국대륙에서는 영화관람은 아주 즐거운 일종의 향락이 아닐 수 없었다. 돌이켜 보면 국산영화나 수입영화가 많지 않던 그 시절, 그래도 깊은 인상을 남겼던 국산영화는 <정찰병>이었다. 특히 영화 중에서 해방군 정찰연장이 새햐얀 장갑을 낀 손으로 국...-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6.08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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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결혼이주 여성도 한국인 ㅡ 이들 위한 대변도 필요해”
[인터내셔널포커스] 차홍숙 ㅡ 한글로 그녀의 이름은 차홍숙, 국제결혼으로 한국으로 나오기 전엔 중국말 발음으로 그녀의 이름은 처훙수(车红淑)이다. 그리고 그녀의 이름을 영어로 부르면 'Hong Sook Cha(홍숙 차)' 불린다.뭐 율무차, 보리차가 있다더니 홍숙차도 있담? 이렇게 같은 사람의 이름...- 인물·인터뷰
- 인터뷰
2020.06.06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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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장백산하 해란강반에 울려 퍼지는 '탈빈공략'의 새노래
편집자의 말: 6월 3일, 중국 관영 매체인 신화통신은 탐방기 <장백산하의 새 노래 편 ㅡ 길림성 연변주 탈빈공략 관찰(长白山下唱新篇——吉林延边州脱贫攻坚观察)>를 큰 편폭으로 할애하여 실었다. 연변 조선족의 <탈빈공략> - 이는 오래 전부터 꿈꿔왔던 프로젝트였지만 잘...-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6.05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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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마는 빛을 가른다.
● 김경화(재중동포작가) 소천수편 오늘 아침, 나는 강가에 세수하러 나갔다가 녀자 하나를 만났슴다. 보라색치마에 기인 생머리의 날씬한 녀자의 뒤모습이라니. 녀자는 아리도록 하아얀 손으로 눈처럼 하얀 수건을 강물에 헹구는것이였슴다. 순간, 나는 마술에 걸린듯 선자리에서 한치도 움직...- 오피니언
- 10944
2020.06.05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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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생활세계와 젠더 질서의 변화 가능성
●최선향 (장강사범학원) 젠더(gender)는 생물학적 성차(性别差异)가 아닌 사회적인 성별(社会性别)을 나타내는 용어로서 여성성(女性气质,女人味)과 남성성(男性气质,男人味)은 역사적, 문화적, 사회적으로 구성된 것이라고 본다. 1970년대 이후 여성주의학자들에 의해 쓰이기 시작한 젠더라는 말은 우리...-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5.31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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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시장님 감사합니다!”…고려인봉사단, 감사편지 전달
▲“어려운 시기에 생활안정지원금 감사하다”…고려인어머니봉사단원들 감사의 마음 손 편지에 담아 윤화섭 안산시장에 전달ⓒ안산시청 [동포투데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로 힘든 시기에 지원해주셔서 외국인 주민 모두에게 큰 도움과 격려가 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산시 ...- 10913
- 정치
- 10924
2020.05.28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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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안정지원금으로 활짝 웃는 다문화마을특구
[동포투데이]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삶의 터전을 한국으로 옮겨와 정착한 외국인 주민 모두에게 7만원씩 지급한 생활안정지원금으로 다문화마을특구가 활기를 띠고 있다. 시가 전국 최초로 외국인 주민에게도 지급을 결정한 이후 정부, 경기도 등에서도 외국인 주민 대상 재난지원금 ...- 10913
- 정치
- 10923
2020.05.27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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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온드림교육센터, 제13주년 세계인의 날 정부포상 수상
▲ 서울온드림교육센터를 대표하여 법무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김수영 센터장 [동포투데이] 현대차 정몽구 재단과 서울특별시가 지원하고 (사)두드림글로벌재단이 위탁운영하는 중도입국청소년 지원기관인 서울온드림교육센터(센터장 김수영)가 지난 5월 20일 과천 정부종합청사 법무부 ...- 10913
- 정치
- 10924
2020.05.21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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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격리 마친 조선족 동포 손편지와 현금 50만원 기부
[동포투데이] 코로나19 자가 격리를 마친 익명의 중국 조선족 동포가 광주광역시 광산구에 감사의 손 편지와 함께 현금 50만원을 기부해 화제다. 광산구는 코로나19 자가 격리를 마친 익명의 입국 조선족 동포가 15일 광산구청을 방문해 1층 안내카운터 직원에게 손 편지와 현금 50만원을 맡기고 갔다고 19...-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5.19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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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가 별거더냐
● 별이 짐은 아내에게 금시계를 팔아 머리핀을, 델라는 남편에게 금발머리를 팔아 시계 줄을 준비했다는 오헨리의 소설 “크리스마스”가 떠오른다. 서로를 위해 자신의 소중한 물건까지도 잃을 수 있는 가난한 부부의 감동적이고 절묘한 예감의 사랑처럼 이제 다시 이런 사람 만날 수 없듯이 재혼도 서로 진지하...- 오피니언
- 10944
2020.05.18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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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으로 본 우리의 민족적 특성
●권진홍 “한국에는 멀리 내다보는 속담이 없어. 중국에서는 ‘나무를 기르는 데는 십년이 필요하고, 인재를 육성하는 데는 백년이 필요하다(十年树木,百年树人)’라고 하잖아? 한국 속담에는 이렇게 멀리 내다보고 계획하는 속담이 어디 있냐?” 얼마 전에 가족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던 중 오빠가 나한테 한 말이다. 무슨 이야기를 하다가 이 말이 나왔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데 이 말...-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6.21 11:22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6.21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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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국도 모르고 모국도 모른다
●김희수 어느 조선족 사이트에서 “고국도 아니고 모국도 아니다”라는 어이없는 글을 보게 되였다. 아래 이 글의 내용을 요약한다. 두 단어의 정확한 의미를 알기 위해 한국의 《표준국어대사전》을 찾아봤다. 모국: 1. 자기가 태어난 나라. 흔히 외국에 나가있는 사람이 자기 나라를 가리킬 때에 쓰는 말. 2. 따로 떨어져 나간 나라에서 그 본국을 이르는 말. 고국: 주로 남의 나라에 있는 사람이 자신의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6.18 20:49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6.18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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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 제23기 초청장학생 19개국 120명 선발
ⓒ재외동포재단 [동포투데이] 재외동포재단(이사장 한우성)은 올해 재외동포 초청장학생으로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스페인 등 19개국 120명(석·박사 과정 : 85명, 학사 과정 : 35명)을 선발했다. 동포재단은 1997년부터 재외동포 초청장학사업을 시행해왔으며, 누적 초청장학생수는 약 1,400명에 이른다. 초청장학생에게는 2~4년간 장학금(매월 생활비 90만원, 왕복 항공료 1회, 보험료 등) 지원과 한...-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6.17 09:35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6.17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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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학부모 상담 주간 운영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는 6월 8일부터 5일간 초등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부모 상담 주간을 운영하여 전체 학부모 1018명 중 약 74%(750명)의학부모가 상담을 하였다. 이번 상담 주간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하여 전화상담 위주로 진행되었다. 학부모 상담은 부모가 자녀의 학교생활을 이해하고 효과적인 자녀 교육 방법을 담임교사와 공유하기 위한 시간이다.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6.16 21:43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6.16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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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색 연안 시절의 조선민족 여성들
“아, 연안! 너 장엄하고 웅위로운 옛성이여 가는 곳마다 항적의 노래 울려 퍼지고 아, 연안! 너 장엄하고 웅위로운 옛성이여 끓는 피 네 가슴에서 용솟음친다. ... ... ... 아, 연안! 너 장엄하고 웅위로운 성벽은 철같은 항적의 전선 이루었나니 너의 그 이름 세월과 더불어 역사에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6.13 14:27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6.1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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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영화 100년 사상 절세의 미남배우 ㅡ 왕심강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지난 세기 70년대, 중국대륙에서는 영화관람은 아주 즐거운 일종의 향락이 아닐 수 없었다. 돌이켜 보면 국산영화나 수입영화가 많지 않던 그 시절, 그래도 깊은 인상을 남겼던 국산영화는 <정찰병>이었다. 특히 영화 중에서 해방군 정찰연장이 새햐얀 장갑을 낀 손으로 국민당군의 포구를 만지고는 국민당군 퇀장한테 “당신들은 포를 어떻게 정비했는가” 라고 훈시할 때 그 연장의...-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6.08 07:55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6.08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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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결혼이주 여성도 한국인 ㅡ 이들 위한 대변도 필요해”
[인터내셔널포커스] 차홍숙 ㅡ 한글로 그녀의 이름은 차홍숙, 국제결혼으로 한국으로 나오기 전엔 중국말 발음으로 그녀의 이름은 처훙수(车红淑)이다. 그리고 그녀의 이름을 영어로 부르면 'Hong Sook Cha(홍숙 차)' 불린다.뭐 율무차, 보리차가 있다더니 홍숙차도 있담? 이렇게 같은 사람의 이름이지만 여러 나라의 말로 부르면 달라진다. 그리고 불리기에 따라 사람을 대하는 표정도, 그 말투도 달라질...- 인물·인터뷰
- 인터뷰
2020.06.06 10:48
- 인물·인터뷰
- 인터뷰
2020.06.06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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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장백산하 해란강반에 울려 퍼지는 '탈빈공략'의 새노래
편집자의 말: 6월 3일, 중국 관영 매체인 신화통신은 탐방기 <장백산하의 새 노래 편 ㅡ 길림성 연변주 탈빈공략 관찰(长白山下唱新篇——吉林延边州脱贫攻坚观察)>를 큰 편폭으로 할애하여 실었다. 연변 조선족의 <탈빈공략> - 이는 오래 전부터 꿈꿔왔던 프로젝트였지만 잘 안되던 프로젝트이기도 했다. 그 원인은 여러 가지이다. 우선 환경적으로 그닥 부유하지 못한 북한이나 러...-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6.05 15:55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6.05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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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마는 빛을 가른다.
● 김경화(재중동포작가) 소천수편 오늘 아침, 나는 강가에 세수하러 나갔다가 녀자 하나를 만났슴다. 보라색치마에 기인 생머리의 날씬한 녀자의 뒤모습이라니. 녀자는 아리도록 하아얀 손으로 눈처럼 하얀 수건을 강물에 헹구는것이였슴다. 순간, 나는 마술에 걸린듯 선자리에서 한치도 움직일 수 없었슴다. 녀자, 나리꽃처럼 싱싱한, 꿈에서나 그리던듯한 그런 녀자가 내 앞에 생생히 살아 숨...- 오피니언
- 10944
2020.06.05 13:24
- 오피니언
- 10944
2020.06.05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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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생활세계와 젠더 질서의 변화 가능성
●최선향 (장강사범학원) 젠더(gender)는 생물학적 성차(性别差异)가 아닌 사회적인 성별(社会性别)을 나타내는 용어로서 여성성(女性气质,女人味)과 남성성(男性气质,男人味)은 역사적, 문화적, 사회적으로 구성된 것이라고 본다. 1970년대 이후 여성주의학자들에 의해 쓰이기 시작한 젠더라는 말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시대가 바뀌고 사회가 발전하면 여성성, 남성성의 내용도 달라지고 성역할 규범이...-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5.31 14:11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5.31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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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시장님 감사합니다!”…고려인봉사단, 감사편지 전달
▲“어려운 시기에 생활안정지원금 감사하다”…고려인어머니봉사단원들 감사의 마음 손 편지에 담아 윤화섭 안산시장에 전달ⓒ안산시청 [동포투데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로 힘든 시기에 지원해주셔서 외국인 주민 모두에게 큰 도움과 격려가 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산시 고려인문화센터 ‘너머’에서 활동하는 고려인어머니봉사단 ‘제비봉사단’이 외국인 주민 모두에게 지급된 시 ...- 10913
- 정치
- 10924
2020.05.28 21:44
- 10913
- 정치
- 10924
2020.05.28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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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안정지원금으로 활짝 웃는 다문화마을특구
[동포투데이]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삶의 터전을 한국으로 옮겨와 정착한 외국인 주민 모두에게 7만원씩 지급한 생활안정지원금으로 다문화마을특구가 활기를 띠고 있다. 시가 전국 최초로 외국인 주민에게도 지급을 결정한 이후 정부, 경기도 등에서도 외국인 주민 대상 재난지원금 지급이 확산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높아진 ‘K-방역’ 못지않게 국격을 높이는 촉매제 역할을 톡톡히 했다는 평...- 10913
- 정치
- 10923
2020.05.27 22:16
- 10913
- 정치
- 10923
2020.05.27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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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온드림교육센터, 제13주년 세계인의 날 정부포상 수상
▲ 서울온드림교육센터를 대표하여 법무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김수영 센터장 [동포투데이] 현대차 정몽구 재단과 서울특별시가 지원하고 (사)두드림글로벌재단이 위탁운영하는 중도입국청소년 지원기관인 서울온드림교육센터(센터장 김수영)가 지난 5월 20일 과천 정부종합청사 법무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3주년 세계인의 날 정부 포상식에서 법무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10913
- 정치
- 10924
2020.05.21 07:46
- 10913
- 정치
- 10924
2020.05.21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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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격리 마친 조선족 동포 손편지와 현금 50만원 기부
[동포투데이] 코로나19 자가 격리를 마친 익명의 중국 조선족 동포가 광주광역시 광산구에 감사의 손 편지와 함께 현금 50만원을 기부해 화제다. 광산구는 코로나19 자가 격리를 마친 익명의 입국 조선족 동포가 15일 광산구청을 방문해 1층 안내카운터 직원에게 손 편지와 현금 50만원을 맡기고 갔다고 19일 전했다. 광산구에 따르면 이 조선족 동포가 전한 손 편지에는 “중국 교포입니다. 4월17일 입국하여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5.19 19:09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5.19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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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가 별거더냐
● 별이 짐은 아내에게 금시계를 팔아 머리핀을, 델라는 남편에게 금발머리를 팔아 시계 줄을 준비했다는 오헨리의 소설 “크리스마스”가 떠오른다. 서로를 위해 자신의 소중한 물건까지도 잃을 수 있는 가난한 부부의 감동적이고 절묘한 예감의 사랑처럼 이제 다시 이런 사람 만날 수 없듯이 재혼도 서로 진지하게 대한다면 사랑이 하나처럼 뜨겁고 어쩌면 바보를 만드는 영혼을 만날지도 모른다. 한국 모 회사에 ...- 오피니언
- 10944
2020.05.18 17:44
- 오피니언
- 10944
2020.05.18 17: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