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은 김성곤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이 지난 5.2.(월)~5.3.(화), 쿠바를 방문하여 쿠바한인후손회, 아르코(ArtCor) 등과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김성곤 이사장은 새로운 건물로 이전 및 리모델링 예정인‘쿠바 한인후손 문화원’을 방문하여 시설을 둘러보고, 현장에서 쿠바한인후손회(회장 안토니오 김), 민주평통 중미카리브협의회(회장 박래곤) 관계자와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김 이사장은 동 간담회에서 한인후손들의 현황 및 의견을 청취하였고, 한인후손회 및 한인후손사회의 발전방안 모색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쿠바 내 최대(약 5천명) 한국문화 동호회인 아르코 임원진과의 간담회를 통해 한류를 활용한 문화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김성곤 이사장은“지난 2021년이 쿠바 이민 100주년이었으나,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쿠바를 방문하지 못 했다”라며, “금번 방문이 쿠바한인후손사회에 대한 적극적 관심 제고의 기회가 되고, 쿠바 내 한류를 활용한 문화교류 확대의 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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