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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최대 호양림 구역의 가을 풍경 장관

  • 화영 기자
  • 입력 2020.10.24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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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23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신장(新疆) 남부의 타리무하(塔里木河) 유역에는 1500만 무에 달하는 호양림 구역이 있으며 이 곳은 세계에서 면적이 가장 큰 호양림 구역으로 되고 있다. 이 중 아커쑤(阿克苏) 구역의 싸야 현(沙雅县) 경내만 해도 470만 무에 달하는 호양림 구역이 있다. 


이 호양림 구역은 가을이 짙어짐에 따라 타리무하 양안을 단풍으로 물들이면서 그림 같은 풍경 선을 이루며 감상의 가장 좋은 계절로 되어 많은 관광객을 부르고 있다.(사진=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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