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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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홀트아동복지회(회장 김호현)는 배우 이민호와 MYM엔터테인먼트가 기부 플랫폼 ‘프로미즈(PROMIZ)’를 통해 코로나19 관련 성금 1,000만원과 쌀 1.5톤을 기부했다고 2일 밝혔다.

해당 기부금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하여 대구, 경북을 비롯해 전국에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프로미즈는 “지역 사회 감염 확산 방지 및 면역 취약계층 아동들이 안전하게 보호받기를 바라는 마음에 기부를 결심했다”며, “보건용 마스크 등 필수 방역 물품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민호 팬클럽 ‘미노즈(MINOZ)’에서도 코로나19로 인해 생계에 위협을 받는 위기가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쌀 1.5톤을 기부해 그 의미를 더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해당 물품은 홀트아동복지회를 통해 적절한 식사와 보살핌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이와 별개로 이민호와 그의 소속사 MYM엔터테인먼트는 코로나19 관련 성금 3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희망브리지 전국 재해구호협회·세이브더칠드런·초록우산어린이재단 등 기부 기관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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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호, 코로나19 성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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