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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은제1위원장을 최고인민회의 대의원후보자로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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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4.02.04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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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국제]김정은제1위원장이 최고인민회의 제13기 대의원후보자로 추대되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4일 보도했다. 알려진데 의하면 선거는 3월 9일에 진행된다.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제1위원장은 제111호선거구에서 추대되었다. 이 선거구의 유권자들은 대부분 군인들이다. 집회에는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 최룡해, 총참모장 리영길, 인민무력무장 장정남이 참가했다.
 
지난번 선거는 2009년 3월에 실시됐고 김 제1위원장은 2010년 9월 조선로동당 대표자회의에서 후계자로 공식석상에 등장했기 때문에, 김 제1위원장은 처음으로 선거를 통해 대의원이 될 전망이다.
 
최고인민회의는 한해에 한번 소집되며 최고인민회의대의원은 모두 687명이다.  회의에서는 국가예산과 중요한 법안들이 토의된다.
 
북한에서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가 최고립법기관이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은 김영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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