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中 20번째 금메달! 루윈슈, 여자 윈드서핑 RS: X급 챔피언 등극

  • 화영 기자
  • 입력 2021.07.31 16:2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1000.jpg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31일 중국 선수 루윈슈(盧雲秀)는 도쿄 올림픽 여자 윈드서핑 RS: X 챔피언에 등극하며 중국 선수단에 20번째 금메달을 안겼다.

 

루윈슈는 예선 첫날 성적은 신통치 않았지만 윈드서핑의 룰에 따라 최악을 면할 수 있었다. 그 후 3일 동안의 경기에서 4위까지 올랐던 루윈슈는 예선 막판 1위로 올라서며 결승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루윈슈는 경승 첫 단계에서 5위, 최대 라이벌인 프랑스 선수는 3위에 올랐다. 두 번째 단계에서 루윈슈는 한때 7위까지 밀려났지만 5위까지 바짝 추격했다.

 

3단계에 진입해 루윈슈는 3위, 프랑스 선수는 선두로 달렸다. 막판 스퍼트로 앞서가던 상대를 바짝 뒤쫓아 3위로 골인, 루윈슈는 예선 30점+메달 레이스 6점을 보태 36점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트럼프 연일 한국 지목… 호르무즈 앞 진퇴양난
  • 트럼프 압박에도 유럽 집단 거부… “호르무즈, 미국이 시작한 전쟁”
  • 이란 “우크라이나 전역, 합법적 타격 대상”… 전선 밖으로 번지는 중동 전쟁 그림자
  • 이란 “호르무즈는 열려 있다… 美·동맹국 선박만 차단”
  • 주한 중국대사 “CHINA OUT, 한국 이익에 맞는지 생각해봐야”
  • 한중 관계 재정비 흐름… 인천서 민관 교류 확대 논의
  • ‘청와대의 저주’는 미신이 아니었다
  • ‘소원성취’에 담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선언
  • 56개 민족 어린이 첫 춘완 무대… ‘조선족 한복’ 또다시 논란의 빌미 될까
  • 춘완 무대를 채운 로봇들… 기술 자신감 드러낸 중국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中 20번째 금메달! 루윈슈, 여자 윈드서핑 RS: X급 챔피언 등극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