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재외동포재단 김성곤 이사장은 24일과 25일 각각 여건이 민단중앙단장과 정상위 측 이수원 민단동경단장과 화상으로 민단 정상화 문제를 논의하였다.
논의를 통해 재단은 그동안 보류되었던 중앙민단 지원금을 송금하고 10월 5일 세계한인회장대회에 민단중앙본부 임원들을 예년과 같이 초청하기로 했다.
대신, 여건이 단장은 현재의 갈등을 빠른 시일 내에 해결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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