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재외동포재단 김성곤 이사장은 24일과 25일 각각 여건이 민단중앙단장과 정상위 측 이수원 민단동경단장과 화상으로 민단 정상화 문제를 논의하였다.
논의를 통해 재단은 그동안 보류되었던 중앙민단 지원금을 송금하고 10월 5일 세계한인회장대회에 민단중앙본부 임원들을 예년과 같이 초청하기로 했다.
대신, 여건이 단장은 현재의 갈등을 빠른 시일 내에 해결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이중국적 불인정 원칙…중국 국적 상실과 회복의 조건은
[인터내셔널포커스] 해외 유학과 이민, 국제결혼, 해외 취업이 늘면서 중국 국적 유지와 상실 문제가 해외 거주 중국인들에게 중요한 법적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중국은 이중국적을 인정하지 않는 국가인 만큼 외국 국적 취득 여부에 따라 법적 지위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중국 ... -
美 대법원, 트럼프 출생 시민권 제한 제동…헌법 우선 원칙 재확인
[인터내셔널 포커스]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출생 시민권 제한 행정명령을 위헌으로 판단하면서 미국의 이민정책과 헌법 질서를 둘러싼 논쟁이 중대한 분기점을 맞았다. 이번 판결은 단순히 이민정책 하나를 둘러싼 법적 다툼을 넘어 대통령 권한의 한계와 수정헌법 제14조의 의미를 다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