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2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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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중국의 첫 화성 탐사선 '톈원(天問) 1호'가 15일 화성 유토피아 평원에 성공적으로 착륙했다.


이에 따라 중국은 처음으로 화성에 자취를 남기게 됐다. 이는 중국의 행성 탐사에 중요한 한걸음으로 평가되고 있다.


향후 탐사로봇 '주룽(祝融)'이 순차적으로 착륙 지점의 영상을 촬영하고, 자체 테스트를 거친 후 착륙 플랫폼을 벗어나 이동 순찰 및 탐사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국가 항공우주국에 따르면 중국 첫 화성탐사 임무를 맡은 탐사선 ‘톈원 1호’는 2020년 7월 23일 발사된 이래 각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였다. 2021년 2월 10일 화성 궤도에 진입하였으며 과학탐사를 전개하여 대량의 과학 데이터를 수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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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탐사선 ‘톈원 1호’ 화성 착륙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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