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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톈안먼 광장의 화단, 패럴림픽 엠블럼으로 교체

  • 김현나 기자
  • 입력 2022.02.26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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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최근 중국 베이징(北京)에서 동계패럴림픽 도시경관으로의 전환 작업이 진행 중이다.


보도에 따르면 전환기 내 별도의 동계올림픽 엠블럼과 마스코트가 패럴림픽 엠블럼과 마스코트로 전환되면서 톈안먼 광장(天安门广场)의 '동계올림픽’ 테마 화단은 '패럴림픽' 엠블럼으로 바뀌었다.


베이징 원림 녹화국 도시녹지처 쑹쉐민 부처장(宋学民副处长)에 따르면 화단 바닥의 컬러 식물 유기농 커버리지(彩色植物有机覆盖物)는 26~28일까지 내한화훼(耐寒花卉)로 1200㎡ 규모로 바뀐다.


베이징가 이른 봄에 추위에 강한 화훼를 대대적으로 적용해 화단을 단장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보도에 따르면 동계올림픽 기간 배치된 도시경관은 오는 3월 20일까지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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