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8(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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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3일 11시, 중국 우후(芜湖)서 전국 최초로 자율주행 모노레일인 우후 궤도교통 1호선 전 구간 개통됐다.  


우후시는 2016년 국무원 비준을 얻어 전국 40번째로 궤도 철도 건설 허가를 받은 도시로 되었다.


우후시 궤도교통 1호선은 시속 80km의 속도를 낼 수 있다. 이 프로젝트는 투자량이 적고 안전성이 높으며 적용성이 뛰어나며 코너링 반경이 작고 차지하는 대지면적이 적다는 특징이 있었다.


보도에 따르면 우후궤도교통 1호선, 2호선 1단계 사업은 중국 재정부 제3차 정부 및 사회 자본의 협력으로 된 시범사업이며 안후이성(安徽省)에서 지금까지 단일 종목으로는 가장 큰 PPP 프로젝트이기도 하다.


이번에 개통된 1호선은 약 30km 길이로 도시를 따라 남북으로 부설되었고 고가역 25개가 설치되었으며 전 구간 개통 후 도시 경제발전과 도시 종합 경쟁력 향상에 중요한 버팀목을 제공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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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우후, 전국 최초 자율주행 모노레일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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