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재외동포재단, 4개 공공기관과 제주 색달해변 정화활동 공동실시

  • 허훈 기자
  • 입력 2022.06.02 11:0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0[사진자료1] 서귀포 소재 공공기관, 제주 색달해변 정화활동 공동 실시(한국국제교류재단 및 재외동포재단)(6.2.).JPG

 

[동포투데이] 5월 31일 바다의 날을 맞이하여, 재외동포재단(OKF)⦁한국국제교류재단(KF)⦁공무원연금공단⦁한국남부발전 남제주빛드림본부 네 개 기관은 서귀포 색달동에 위치한 중문색달해수욕장에서 해변정화 활동을 공동으로 실시하였다.

 

이날 활동은 코로나 19 감염 예방을 위해 조를 나누어 오전에는 재외동포재단(OKF)⦁한국국제교류재단(KF)의 신입직원 등 25명이 색달해변의 동쪽 방면을 청소하였고, 오후에는 공무원연금공단과 한국남부발전 남제주빛드림본부 직원 20명이 서쪽 방면을 담당하여 청소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김성곤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은 “반려해변 입양을 계기로 지역주민과의 신뢰 형성뿐만 아니라 기관 간의 교류와 협력 또한 확대되고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제주의 일원으로서 아름다운 제주의 바다를 후손에게 물려주기 위한 환경보호 노력을 끊임없이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반려해변'은 기업·단체 등이 해변을 맡아 가꾸고 돌보는 민간참여형 해변관리 활동을 지칭하는 것으로, 공무원연금공단과⦁재외동포재단(OKF)⦁한국국제교류재단(KF)은 중문색달해변을 반려해변으로 입양해 관리하고 있으며 한국남부발전 남제주빛드림본부 또한 금년 반려해변 입양을 준비 중에 다.

추천뉴스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 중국 방문 중 이재명, ‘벽란도 정신’ 강조…“한중 협력의 항로 다시 잇자”
  • 미국 영주권자 주의보… 서류·체류·시험 기준 모두 바뀐다
  • 서울 3년 살며 깨달은 한국의 민낯
  • 시진핑 “조국 통일은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2026년 신년사 발표
  • [단독 인터뷰] 호사카 유지 “다카이치 내각의 대만·독도 발언, 외교 아닌 국내 정치용 전략”
  • 미국, 베네수엘라 군사 압박 강화… 의회·여론 반대 속 긴장 고조
  • 다카이치 또 독도 망언… 송영길 “극우의 계산된 도발, 맞불 전략으로 일본에 경고해야”
  • “술로 근심 달래는 유럽 외교관들… 서방 동맹은 끝났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재외동포재단, 4개 공공기관과 제주 색달해변 정화활동 공동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