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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가오카오’ 개시…1,193만 명 응시

  • 김다윗 기자
  • 입력 2022.06.07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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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2022년 6월 7일 수험장 밖에서 대기하던 수험생이 교사에게 하이파이브를 하는 모습. [사진 왕장페이/차이나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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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7일 중국 동부 장쑤성 난징에서 첫 시험을 치른 학생들이 시험장을 나서고 있다. [사진 양수 / 차이나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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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7일 중국 동산둥성 린이의 한 시험장 밖에서 학생들이 학습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 왕옌빙/차이나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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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6월 7일 중국 중부 후난성 쯔싱의 시험장 밖에서 학부모들이 기다리고 있다. [사진 리커/차이나데일리]

 

[동포투데이] 중국 일부 지역에서 코로나19가 산발적으로 확산하는 가운데 중국의 대학 입시라고도 불리는 가오카오가 전국적으로 6월 7일과 8일 치러진다.
 
올해에는 전국에서 1,193만 명의 학생이 시험에 응시하였으며 그 중 최소 48,000명이 베이징에서 시험을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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