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포투데이] 최근 장뤄난(章若楠)의 스튜디오는 장뤄난의 신선한 여름 사진 세트를 공개했다. 사진속는 장뤄난 부드럽고 온화한 여성미를 한껏 발산하며 남심을 저격했다.
장뤄난은 1996년 저장성 원저우(溫州)시 러칭(樂淸)에서 에서 태어났으며 중국 여배우이다. 2017년 12월 '슬픔이 강을 거슬러'로 연예계에 정식 데뷔했다. 2020년 2월 16일 그의 주연 드라마 '누구나 너를 만나길 원해'가 iQIYI에서 방영되었고, 4월 25일에는 그의 주연 코미디 드라마 "내사랑 사야님"이 Youku에서 방영되었다.
12월 4일 장뤄난 주연 도시 멜로 영화 '만약 목소리를 기억 못한다면'이 전국에서 개봉했다. 올해 9월에는 그가 주연한 코미디 멜로 영화 "그녀를 믿지 마세요"가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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