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중국·이란·러시아 오만만에서 해상 합동군사훈련 실시

  • 허훈 기자
  • 입력 2023.03.15 19:2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6666.png

 

[동포투데이] 중국 국방부 웹사이트는 15일 중국·이란·러시아 등 해군이 3월 15일부터 19일까지 오만만에서 '안보벨트-2023' 해상 합동군사훈련을 실시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안보벨트-2023' 해상 훈련은 2019년, 2022년 두 차례에 걸쳐 개최되는 중국-이란-러시아 해상 합동훈련으로 발전했으며, 중국은 난닝(南寧) 미사일 구축함을 파견해 주로 공중수색, 해상구조, 해상분리식 등의 과목별 훈련에 참가한다.


이번 훈련은 참가국 해군의 실질적인 협력을 심화시켜 해상안보를 수호하고 해양 운명공동체를 적극적으로 구축하겠다는 의지와 능력을 과시함으로써 지역의 평화와 안정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좋든 싫든 중국은 인정해야”… 트럼프, 중국 제조업 성과 파격 재평가
  • 중국은 통과, 미국은 차단… 호르무즈의 새로운 룰
  • “이미 벌어진 격차… QS 순위서 더 또렷해진 한·중 대학 경쟁”
  • 해외 화교 중국 귀환, 쉬워졌나…비자·정착 절차 총정리
  • 다문화 사회 20년… 지방의회엔 왜 이주여성이 없나
  • 트럼프 연일 한국 지목… 호르무즈 앞 진퇴양난
  • 트럼프 압박에도 유럽 집단 거부… “호르무즈, 미국이 시작한 전쟁”
  • 이란 “우크라이나 전역, 합법적 타격 대상”… 전선 밖으로 번지는 중동 전쟁 그림자
  • 이란 “호르무즈는 열려 있다… 美·동맹국 선박만 차단”
  • 주한 중국대사 “CHINA OUT, 한국 이익에 맞는지 생각해봐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중국·이란·러시아 오만만에서 해상 합동군사훈련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