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포투데이] 스푸트니크 통신에 따르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특별 전용열차가 러시아에 도착해 연해주 라즈돌나야강 철교를 지나 북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현지시간 12일 12시 15분(모스크바 시간 5시 15분)경 녹색 객차에 노란색 줄무늬가 있는 장갑열차가 연해주 라즈돌나야 강을 가로지르는 철교를 건너 북쪽으로 향했다.
조선중앙통신은 12일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10일 오후 특별열차 편으로 평양에서 러시아연방으로 떠났다고 보도했다.
크렘린궁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초청으로 김정은 위원장이 조만간 러시아를 방문할 것이라고 11일 밝혔다.
페스코프 러시아 대통령 대변인은 12일 푸틴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회담이 극동지역에서 열릴 것이라고 밝혔다. 북러 대표단은 회담과 교류를 갖고 지역 정세에 대해 충분히 의견을 교환하고 양국 관계를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조선중앙통신은 12일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10일 오후 특별열차 편으로 평양에서 러시아연방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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