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 과학자 김홍광 연구원이 중국과학원 원사로 당선되였다.
중국과학원이 공포한 2013년 중국과학원 원사에 53명 중국적 과학자와 9명 외국적 과학자가 선정되였다.
중국과학원 공정열 물리연구소 조선족 과학자 김홍광이 중국과학원 기술과학부 원사로 당선되였다.
1957년생인 김홍광 원사는 중국과학원 공정열물리연구소 학술위원회 주임을 맡고 있다. 1998년 그는 중국과학원 “백인계획”에 입선되고 1999년에는 국가 걸출청년 기금상을 수상했으며, 국가 973 프로젝트 수석과학자로 선정되였다. 현재는 중국 공정열물리학회 부이사장 겸 비서장, 중국 동력자원연구회 상무이사, 중국과학기술협회 제8기 전원위원회 위원 등 사회직무를 력임하고 있다.
김홍광 원사는 에네르기 동력시스템과 CO2 통제 분야에서 세개 측면의 독창성 연구를 진행했다. 그는 연료화학 능제급 리용과 저에네르기CO2 포집원리를 규명하고CO2 포급에 관한 화학련 연소동력시스템을 독창적으로 제기했다. 이 학술성과는 관련 국제 최고학술회의인ASME IGTI의 최우수 논문으로 선정되였다.
김홍광 원사는 국가자연과학 2등상, 하량하리 과학기술진보상, 중국과학원 자연과학 2등상, 석유공업부 과학기술진보 1등상 등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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