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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신형 극초음속 무기 개발

  • 화영 기자
  • 입력 2024.08.10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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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중국공기역학연구개발센터가 새로운 극초음속 무기를 개발하고 있다. 이론적으로는 지구상 모든 곳의 목표물을 공격할 수 있다. 


극초음속 글라이더는 발사 후 극초음속으로 기동하고 활공할 수 있는 탄두다. 지정된 고도에서 글라이더는 대기권 상층부에서 여러 번 튕겨 나간 다음 다시 고도를 높여 미사일의 사거리를 3 분의 1 이상 늘릴 수 있다. 


컴퓨터 모델링에 따르면 항공기의 최대 속도는 마하 20에 도달할 수 있으며 한 시간의 비행 후에도 글라이더는 여전히 마하 7 이상의 속도로 활공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지구상의 모든 곳의 목표물을 공격할 수 있다. 


중국이 다중점화 기능을 갖춘 펄스 고체 로켓 엔진 개발을 완료했다. 2021년 중국은 지구 궤도를 도는 극초음속 로켓을 시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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