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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서로 길 양보하지 않다 칼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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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4.04.14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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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서로 길 양보하지 않다 칼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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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루저우] 중국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 12일 저녁 8시 20분경, 중국 쓰촨 루저우시 중심가의 한 백화상가앞 주차장에서 서로 길을 내주지 않던 두 차주인이 말다툼 끝에 10분간 칼싸움을 벌이는 유혈사고가 발생하였다. 피가 즐벅한 사고 현장에는 길을 양보할 수 없어 자존심 싸움을 벌이다 칼에 맞은 한 남성이 피를 가득 흘린채 쓰러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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