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포투데이] 불법 이민 약 170명이 탑승한 선박 한척이 현지시간으로 22일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 부근 수역에서 침몰했다. 카심 리비아 해군 대변인이 23일 밝힌데 따르면 이 선박은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 동북쪽에서 약 60km 떨어진 수역에서 침몰되었다.
카심 대변인은 한 성명에서 리비아 해안 경비대가 현지시간으로 22일 어민의 보고를 받은 후 즉시 침몰지역에 가서 수색구조를 전개했지만 17명밖에 구조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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