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 케네디의 백악관으로 가는 길
존 F 케네디는 미국의 제35대 대통령이며 미국의 저명한 케네디 가족성원이다. 그는 대통령 임기기간인 1963년 11월 22일에 댈레스에서 자객의 총에 맞아 암살당하였다.
케네디는 1960년에 미국대통령 선거에 성공, 미국 역사상 가장 나젊은 대통령으로 되었으며 또한 미국 역사상 첫 천주교를 신앙하는 대통령이자 유일한 퓰리처금상을 수상한 대통령이기도 했다.
윗 사진은 1960년 4월 케네디가 대통령으로 선출되기 수개월전에 미국 중동부에 위치한 웨스트버지나아주에 있는 한 잡화점을 방문하는 모습이다.
사진은 미국 뉴욕의 TV생방송실에서 죤 케네디의 부인 재클린 케네디가 대통령변론현장의 남편을 멀리서 지켜보고 있는 장면이다.
1960년 4월 존 케네디가 그의 동생이며 조수인 포비 케네디와 함께 있는 장면이다.
1960년 4월 케네디가 로간지구에서 의자위에 올라 강연하고 있는 모습이다.
케네디의 동생 포비 케네디와 그의 부인 에쌀이 매사추세츠주에서 투표에 참가하고 있는 장면이다.
1960년 5월 존 케네디가 신문을 통해 자신의 대통령 출마와 관련된 보도를 읽고 있다.
1960년 7월 미국민주당 전국대표대회에서 존 케네디를 지지하는 여성들이다.
재클린 케네디가 1960년 10월 뉴욕에서 있은 한차례의 시위에 참가하고 있다.
한시기 미국에서는 케네디와 그의 부인의 패션이 유행되기도 했다. 사진은 1961년 1월, 뉴욕의 복장전매점에서 케네디와 그의 부인의 모델을 전시하고 있는 장면이다.
1961년 1월 존 케네디(왼쪽 세번째)가 곧 만기가 되는 미국 대통령 아이젠하워가 대통령취임연설 현장에서 함께 있는 장면이다.
1963년 11월 22일 12시 30분 미국 제35대 대통령 존 피츠제럴드 케네디와 부인 재클린 케네디가 텍사스주 댈레스의 디리광장에서 한 자객에 의해 총에 맞아 암살되었다. 그가 암살된 후 자객인 오스왈드는 경찰에 의해 감옥으로 압송되던중 스탠드바의 보스 제크 로비가 쏜 총에 맞아 죽었다.
그 뒤 어떤 사람들은 케네디가 암살당한 후의 3년간 선후로 18명에 달하는 해당 관건적인 증인들이 사망했으며 1963년부터 1993년 사이에 무려 115명에 달하는 해당 증인들이 각종 기이한 사건중에서 자살하거나 모살당했다. 그리고 이 사건은 아직도 미스테리로 남아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출처: 홍콩 봉황넷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이 나라는 왜 이렇게까지 살아야 하나…한국에서 본 현실”
나는 한국을 오래전부터 알고 있다고 생각했다. 정확히 말하면, ‘본 적이 있다’고 믿고 있었다. 화면 속에서. 밤이 되면 유리처럼 반짝이는 도시, 완벽한 얼굴을 한 사람들, 사랑과 성공이 정교하게 배치된 이야기들. 그래서 이곳에 오기 전까지 나는 조금도 의심하지 않았다. 한국은 어... -
시속 300km의 고속철, 금연 정책은 정지궤도
중국 출장길, 시속 300km로 질주하는 첨단 고속철에서 내린 순간 가장 먼저 마주한 것은 미래가 아닌 과거의 잔상이었다. 열차 문이 열리자마자 승강장을 가득 채운 매캐한 담배 연기가 밀려왔다. 줄을 선 승객들 사이, 열차 출입구 주변, 이동 통로까지 곳곳에서 당연하다는 듯 불꽃이 일었다. 처음에는 단순... -
워싱턴으로 향하는 한국 정치…동맹은 전략인가, 도구인가
생성 이미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미국 방문을 계기로 다시 한 번 익숙한 흐름이 드러났다. 국내 정치의 긴장이 높아질 때마다 일부 정치권은 워싱턴을 향해 메시지를 발신한다. 동맹과 안보를 강조하는 발언은 이어지지만, 그 맥락은 외교라기보다 국내 정치와 맞닿아 있다는 해석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