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中외교부 일본 영화 배우 다카쿠라 겐의 작고에 애도 표시

  • 기자
  • 입력 2014.11.19 16:4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中외교부 일본 영화 배우 다카쿠라 겐의 작고에 애도 표시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홍례이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18일 정례 기자브리핑을 통해  일본의 유명 영화배우 다카쿠라 겐의 작고에 애도를 표시했다.
 
중국에서 많은 영화팬들을 확보하고 있으며 중일친선에 기여한 일본의 유명 영화배우 다카쿠라 겐 예술가가 일전에 작고하였다. 중국은 이를 어떻게 평가하는가하는 기자의 질문에  홍례 대변인은 다카쿠라 겐 선생은 중국인민이 익숙한 일본예술가로서 중일문화교류의 추진에서 중요한 적극적인 기여를 했다.  중국인민은 그의 작고에 애도를 표한다고 말했다.
 
일본의 유명한  배우인 다카쿠라 겐 선생은  1931년 2월16일 후꾸오카켄 나카마시에서 태여났다. 1978년 다카쿠라 겐 선생이 주연한 '추격'은 문화혁명후 중국에 수입된 첫 외국영화로서 중국대륙에서 거대한 영향력을 행사했으며 다카쿠라 겐 본인도 중국대륙에서 한세대의 우상으로 떠올랐다.
 
2014년 11월10일 다카쿠라 겐 선생은 림파암으로 도쿄의 한 병원에서 타계, 향년 83세였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 중국 방문 중 이재명, ‘벽란도 정신’ 강조…“한중 협력의 항로 다시 잇자”
  • 미국 영주권자 주의보… 서류·체류·시험 기준 모두 바뀐다
  • 서울 3년 살며 깨달은 한국의 민낯
  • 시진핑 “조국 통일은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2026년 신년사 발표
  • [단독 인터뷰] 호사카 유지 “다카이치 내각의 대만·독도 발언, 외교 아닌 국내 정치용 전략”
  • 미국, 베네수엘라 군사 압박 강화… 의회·여론 반대 속 긴장 고조
  • 다카이치 또 독도 망언… 송영길 “극우의 계산된 도발, 맞불 전략으로 일본에 경고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中외교부 일본 영화 배우 다카쿠라 겐의 작고에 애도 표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