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상해 SiTV 울산을 방문 관광지 방송촬영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울산시는 4월 1일∼2일 중국 상해 SiTV가 울산을 방문하여 관광지를 방송촬영 한다고 밝혔다.
이번 촬영은 울산만의 관광자원인 반구대암각화, 고래박물관, 태화강 십리대숲 등을 취재하며 상해 SiTV MC 등 방송스탭과 여행기획자, 공모에 당선된 일반인 등 총 12명이 방문하여 이루어진다.
4월 1일에는 세계적인 문화유산인 반구대 암각화를 방문하고 이어 화려하게 밤을 밝히는 온산공단의 야경을 카메라에 담는다.
4월 2일에는 간절곶 일출을 대형 요트에서 맞이하고 해안선을 스케치한다. 이어 옹기박물관 옹기장인의 시연 및 체험프로그램을 영상기록하고 전국 유일의 고래를 테마로 한 울산 '장생포고래박물관'을 관람한다.
또 송림과 바위, 바다가 어우러진 '대왕암공원'을 투어하고 도심 속의 생태공원인 '태화강 십리대숲'을 마지막으로 울산을 떠난다.
상해 SiTV 촬영은 동남권관광협의회에서 추진하는 것으로 동남권 관광자원을 방송으로 홍보하기 위한 것이다. 울산·부산·경남 3개 시도를 연계한 관광 상품 개발을 통해 중국인 관광객을 유치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상해 SiTV는 상해·절강·강소성 일대의 시청자 3억 2000만 명(1억 가구)에 방송하는 메이저급 방송국으로 전국으로도 방영하고 있다.
취재 영상은 오는 4월 말 2회에 걸쳐 특집프로그램으로 중국 현지에 방영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상해 SiTV 방송 관계자 방문은 중국 언론사를 통한 방송 송출로 울산의 관광자원을 중국 현지에 널리 알리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촬영은 울산만의 관광자원인 반구대암각화, 고래박물관, 태화강 십리대숲 등을 취재하며 상해 SiTV MC 등 방송스탭과 여행기획자, 공모에 당선된 일반인 등 총 12명이 방문하여 이루어진다.
4월 1일에는 세계적인 문화유산인 반구대 암각화를 방문하고 이어 화려하게 밤을 밝히는 온산공단의 야경을 카메라에 담는다.
4월 2일에는 간절곶 일출을 대형 요트에서 맞이하고 해안선을 스케치한다. 이어 옹기박물관 옹기장인의 시연 및 체험프로그램을 영상기록하고 전국 유일의 고래를 테마로 한 울산 '장생포고래박물관'을 관람한다.
또 송림과 바위, 바다가 어우러진 '대왕암공원'을 투어하고 도심 속의 생태공원인 '태화강 십리대숲'을 마지막으로 울산을 떠난다.
상해 SiTV 촬영은 동남권관광협의회에서 추진하는 것으로 동남권 관광자원을 방송으로 홍보하기 위한 것이다. 울산·부산·경남 3개 시도를 연계한 관광 상품 개발을 통해 중국인 관광객을 유치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상해 SiTV는 상해·절강·강소성 일대의 시청자 3억 2000만 명(1억 가구)에 방송하는 메이저급 방송국으로 전국으로도 방영하고 있다.
취재 영상은 오는 4월 말 2회에 걸쳐 특집프로그램으로 중국 현지에 방영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상해 SiTV 방송 관계자 방문은 중국 언론사를 통한 방송 송출로 울산의 관광자원을 중국 현지에 널리 알리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실시간뉴스
추천뉴스
스포츠
more +-
캐나다, 남아공 꺾고 월드컵 새 역사…에우스타키오 극장골로 사상 첫 16강
[인터내셔널포커스] 캐나다가 경기 종료 직전 터진 스테판 에우스타키오의 극적인 결승골로 남아프리카공화국을 꺾고 월드컵 새 역사를 썼다. 월드컵 본선 토너먼트 첫 승과 함께 사상 ... -
월드컵 32강 대진 확정…유럽 강호 조기 충돌, 아르헨티나는 유리한 대진
[인터내셔널포커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가 모두 마무리되면서 사상 첫 48개국 체제의 32강 토너먼트 대진이 확정됐다. 마지막 경기까지 이어진 치열한 '베스트 3위' 경쟁 속에서 희비가 갈렸고, 토너... -
기적은 끝내 없었다…한국, 조 3위 경쟁서 밀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인터내셔널포커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끝내 기적을 쓰지 못했다. 조별리그를 마친 뒤 다른 조 경기 결과에 마지막 희망을 걸었지만, 경쟁국들이 잇따라 유리한 결과를 만들어내면서... -
알제리·오스트리아 3-3 혈투 끝 동반 32강, 이란은 눈물
[인터내셔널포커스] 알제리와 오스트리아가 후반 추가시간에 극적인 골을 주고받으며 3-3으로 비겨 나란히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반면 종료 직전까지 희망을 ... -
메시 또 터졌다…아르헨티나, 요르단 3-1 완파 ‘3전 전승’ 32강행
[인터내셔널포커스]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주축 선수들의 체력을 안배하는 여유 속에서도 조별리그를 3전 전승으로 마무리하며 우승 후보다운 위용을 과시했다. 리오넬 메시는 후반 교체 투입돼 월... -
콜롬비아, 포르투갈과 0-0 혈투 끝 K조 1위 확정…압도적 공세 속 무패로 32강행
[인터내셔널포커스] 콜롬비아가 포르투갈을 상대로 경기 내내 우세한 흐름을 이어갔지만 끝내 골문을 열지 못했다. 그러나 승점 1이면 충분했다. 콜롬비아는 조별리그를 무패로 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