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도군, 세계한인언론인 초청 '완도 팸투어'
▲신우철 완도군 군수가세계한인언론인을 초청, 완도군을 소개하고 있다.
[동포투데이] 세계한인언론인연합회(세계한언·회장 장마리아)와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29일 오후 21세기 세계속의 해양도시로 발돋움하는 완도군 완도읍 청해진로에 있는 장보고기념관에서 18개국 40명의 한인 언론인이 참가한 가운데 완도를 홍보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 완도의 주요 관광지 수산물 양식장을 통한 감성홍보로 해외에 특산품의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한 전복, 해조류체험과 명예면장위촉을 통한 인적 네트워크 확충을 도모하게 된다.
▲세계한인언론이연합회(회장 장마리아)와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완도를 홍보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있다.
또한 세계한언은 29일과 30일 청산도, 완도수목원 등 지역을 돌며 완도군 페이스북을 방문해 각국의 언어로 아름다운 풍광과 지역문화 등을 홍보하는 것은 물론 거주국으로 돌아가서도 발행 매체를 통해 완도를 세계에 알리는 임무를 수행한다.
완도군은 대한민국 전라남도 최남단에 위치해 있으며 남해상의 완도와 265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특산물로 김, 미역, 굴 양식업이 활발하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실시간뉴스
추천뉴스
스포츠
more +-
월드컵 32강 대진 확정…유럽 강호 조기 충돌, 아르헨티나는 유리한 대진
[인터내셔널포커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가 모두 마무리되면서 사상 첫 48개국 체제의 32강 토너먼트 대진이 확정됐다. 마지막 경기까지 이어진 치열한 '베스트 3위' 경쟁 속에서 희비가 갈렸고, 토너... -
기적은 끝내 없었다…한국, 조 3위 경쟁서 밀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인터내셔널포커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끝내 기적을 쓰지 못했다. 조별리그를 마친 뒤 다른 조 경기 결과에 마지막 희망을 걸었지만, 경쟁국들이 잇따라 유리한 결과를 만들어내면서... -
알제리·오스트리아 3-3 혈투 끝 동반 32강, 이란은 눈물
[인터내셔널포커스] 알제리와 오스트리아가 후반 추가시간에 극적인 골을 주고받으며 3-3으로 비겨 나란히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반면 종료 직전까지 희망을 ... -
메시 또 터졌다…아르헨티나, 요르단 3-1 완파 ‘3전 전승’ 32강행
[인터내셔널포커스]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주축 선수들의 체력을 안배하는 여유 속에서도 조별리그를 3전 전승으로 마무리하며 우승 후보다운 위용을 과시했다. 리오넬 메시는 후반 교체 투입돼 월... -
콜롬비아, 포르투갈과 0-0 혈투 끝 K조 1위 확정…압도적 공세 속 무패로 32강행
[인터내셔널포커스] 콜롬비아가 포르투갈을 상대로 경기 내내 우세한 흐름을 이어갔지만 끝내 골문을 열지 못했다. 그러나 승점 1이면 충분했다. 콜롬비아는 조별리그를 무패로 마... -
DR콩고, 우즈베키스탄에 3-1 대역전…사상 첫 월드컵 32강 신화, 한국은 끝내 조별리그 탈락
[인터내셔널포커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이번 대회를 대표할 또 하나의 명승부가 탄생했다. 탈락 직전까지 몰렸던 콩고민주공화국(DR콩고)이 후반에만 세 골을 몰아치며 우즈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