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은, 준공식 앞둔 평양국제공항 신청사 시찰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조선중앙통신은 25일,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부인 리설주와 함께 준공식을 앞둔 평양국제비행장 신청사를 시찰했다고 보도했다.
김 제1위원장은 전용기를 타고 상공에서 공항신청사 전경을 구경한 후 신청사를 둘러보고 “현대적 미감과 민족적 특성이 조화를 이루도록 잘 시공했다”고 만족을 표시했다.
또한 비행장에서 평양 중심부까지 고속철도와 고속도로를 새로 건설해야 한다고 지시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김정은이 둘러본 공항신청사는 7월 1일에 준공식을 통해 사용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찰에는 조선인민군 황병서 총정치국장과 박봉주 총리, 김 제1위원장의 여동생으로 추측되는 김여정 당 부부장이 동행했다.
실시간뉴스
-
트럼프 “베네수엘라와 전쟁 가능성 배제 안 해”
-
트럼프 “우크라이나, 이미 일부 영토 상실”
-
美 공군 수장 “중국 군사·우주 기술, 베끼기 아닌 자체 개발”
-
젤렌스키 “러시아, 중국에 주권 양도”… 중·러 이간 시도 논란
-
유엔 사무총장 “2차 대전 발발, 일본의 중국 침략에서 시작”
-
트럼프 새 국가안보전략의 신호… “중국이 1위 되면, 다음 상대는 인도”
-
“미군, 대만 못 지킨다”… 펜타곤 극비 보고서의 불편한 진실
-
“러시아 승기 굳어”… 트럼프, 우크라·유럽 동시 압박
-
중국서 돌아온 마크롱 “유럽 산업 생존 위기… 중국이 투자로 도와야”
-
“미국 왜 이러나”… 다카이치 발언 후폭풍에 워싱턴 ‘침묵’, 도쿄만 발동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