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수 박우정,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수상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고창군 박우정 군수가 지난 7일(화) 오후 4시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 ‘2015 글로벌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시상식에서 정치, 행정 분야 공로자로 선정되면서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을 수상했다.
국제언론인클럽(회장 김재수)과 사단법인 GK희망공동체(이사장 허을진), 전국기자협회(회장 정연호)가 공동 주최한 ‘2015 글로벌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은 지난해 첫 회 시상식을 시작으로 한국과 국제 정치·경제·사회·문화·종교분야 에서 활동 중인 단체와 개인의 사회기여도와 공헌 정도를 심사해 그 노고를 격려, 표창하고 자긍심을 갖도록 하기 위한 상이다.
이날 시상식에서 ‘자랑스러운 한국인상’ 주최측은 박우정 군수는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등재된 고창군의 역사와 문화 등 유·무형의 자원을 잘 보존하며 군민 소득향상과 연계시켜 군정 발전을 이끄는 한편 생태, 문화, 관광, 복지, 농축수산업 등 다양한 분야별 발전전략을 통해 군민의 편안한 삶을 위한 기반 마련과 자긍심을 높여왔다는 공로를 인정받아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날 '2015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수상자는 새정치연합 국회의원 백군기, 새누리당 국회의원 이종진, 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 조경태, 전라북도 고창 군수 박우정, (사)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회장 하철경, (주)한국언론공보사 회장 남궁재, 아시아뉴스통신 대표이사 장세희, 가수 연예인 김장훈, 전 국가대표 탁구감독 유남규 등 27명이다.
박우정 군수는 수상 소감을 통해 "자연과 사람이 모두가 행복한 고창 건설을 목표로 많은 사람들이 살기 위해 찾아오는 지역이 될 수 있도록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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