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北 평양 얼짱女, 2탄

  • 기자
  • 입력 2012.03.31 10:4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27일 중국 인터넷 매체 난통왕(南通網)에 공개됐던 `평양 얼짱 여대생`의 추가사진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화제가 되고 있다.

27일 중국 인터넷 매체 난통왕(南通網)에 공개됐던 `평양 얼짱 여대생`의 추가사진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화제가 되고 있다.

28일 중국 최대 포털사이트 바이두(百度)의 인터넷 게시판 티에바(貼巴)에는 `평양대학교화(花)`라는 제목으로 `평양 얼짱 여대생`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서 그는 교복차림에 책을 무릎에 올려놓고 바닥을 응시하고 있으며 정숙하고 단아한 모습을 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조선반도(한반도)에는 남남북녀라는 말이 있는데 사실인 듯하다","정말 북한 사람일까?", "천연미는 바로 이런 것이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 27일 공개된 `평양 얼짱 여대생`은 `2초 탕웨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한국 네티즌들에게 큰 관심을 끌었다.

이번 사진 대해 누리꾼들은 이전에 공개된 사진보다는 흐릿한 감은 있으나 단아한 모습은 여전하다는 평가다

/매경닷컴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미·중 경쟁 시대, 미국인 부부가 말한 중국의 강점과 한계
  • 데이터센터 반대하면 친중?…美 정치권이 키운 배후설 논란
  • '200번째 국가대표 경기' 메시, 또 하나의 월드컵 역사 쓴다
  • 이란 대표팀의 특별한 월드컵… 경기장 밖 변수와의 싸움
  • 외국인이 언제 투표권을 달라고 했나
  • 미국·북한·한국이 만든 기적…월드컵 대이변 연대기
  • 시진핑·김정은 평양 환영만찬 참석…“북중 관계 새 역사적 출발점”
  • “좋든 싫든 중국은 인정해야”… 트럼프, 중국 제조업 성과 파격 재평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北 평양 얼짱女, 2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