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박태하 감독 "올 한해 농사를 결정짓는 중요한 경기였다"

  • 기자
  • 입력 2015.09.20 09:4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연변 강호 대련에 1:1 아쉬운 무승부
dic_3968.png
 
[동포투데이] 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연변장백산팀(이하 연변)은 현지 시간으로 9월 19일 오후 7시 대련스포츠센터에서 펼쳐진 중국축구 갑급리그 26라운드 경기에서 2위팀인 강호 대련아르빈에 승리를 노렸지만 아쉽게 1:1 무승부에 그쳤다.

경기후 언론 브리핑에서 박태하 감독은 "오늘 경기는 올해 한해 농사를 결정짓는 아주 중요한 경기였다. 대련은 지금까지 7련승을 하면서 좋은 경기를 보여주었기 때문에 어려운 경기라 생각 했다. 우리 스타일대로 준비를 했었다. 그 어떤 약속이 전반전에 첫골을 만들어냈다. 동점골은 우리가 항상 신체적으로 문제가 되는 세트피스에서먹었다. 무승부를 떠나서 두팀 모두 좋은 경기를 보여주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대련은 좋은팀이기 때문에 꼭 슈퍼리그에 올라갈수 있을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대련 스타루 감독은 "오늘 많은 팬들이 경기장을 찾아주었다. 연변은 아주 강한 팀이다. 진공이 강했고 우수한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기에 우리가 먼저 실점했다. 우리도 기회가 많았으나 기회를 잡지 못했다. 연변은 우리가 만난 제일 강한 팀이다. 오늘 무승부 기쁘지는 않지만 실망감은 없다."고 말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 중국 방문 중 이재명, ‘벽란도 정신’ 강조…“한중 협력의 항로 다시 잇자”
  • 미국 영주권자 주의보… 서류·체류·시험 기준 모두 바뀐다
  • 서울 3년 살며 깨달은 한국의 민낯
  • 시진핑 “조국 통일은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2026년 신년사 발표
  • [단독 인터뷰] 호사카 유지 “다카이치 내각의 대만·독도 발언, 외교 아닌 국내 정치용 전략”
  • 미국, 베네수엘라 군사 압박 강화… 의회·여론 반대 속 긴장 고조
  • 다카이치 또 독도 망언… 송영길 “극우의 계산된 도발, 맞불 전략으로 일본에 경고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박태하 감독 "올 한해 농사를 결정짓는 중요한 경기였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