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홍진기 회장은 지난8월 (사)경기도사회적경제협회 이사장에 취임했다. 사회적기업의 규모와 영향력을 좀 더 키워가기 위한 선택이다. (사)경기도사회적경제협회는 21개 지부로 운영되며 150개 회원사가 있다. 홍진기 회장은 회원가입에 대해 자발적인 참여가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경기도사회적경제협회는 설립된 지 2년 남짓 되었지만 이미 경기도 사회적기업들의 구심점 역할을 하려면 “기업들이 협회에 회원사가 되면 혜택도 있고 정부 지원도 받을 수 있다는 점 등 동기부여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 지역 내 대기업들도 사회공헌기금 등을 활용해 사회적기업의 제품을 구입해서 명절상품 등으로 지급한다면 지역기업들과도 상생하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사회적가치를 끌어내는 윈윈의 창조적 활동이라고 그는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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