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재외동포재단, 재외동포 민원서비스 실시

  • 기자
  • 입력 2016.02.03 09:3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병무ㆍ국세ㆍ국적ㆍ건강보험ㆍ영사관련 업무 등 5대 민원 서비스로 구성
캡처.PNG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글로벌 한민족공동체 구현의 중심기관 재외동포재단(이사장 조규형)과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성영훈)는 재외동포들의 다양한 민원을 해결하고 차별 없는 정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월 3일부터 ‘재외동포신문고(가칭)’ 서비스를 실시한다. 
 
‘재외동포신문고(가칭)’는 주민등록이 없는 외국 국적 재외동포들이 민원ㆍ제안ㆍ신고 등을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720만 재외동포 전문 포털사이트 코리안넷(www.korean.net)을 통해 회원가입 후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국문․영문으로 시범 운영 후, 그 결과를 분석․보완하여 전체서비스로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본 서비스는 병무ㆍ국세ㆍ국적ㆍ건강보험ㆍ영사관련 업무 등 재외동포 관련 핵심 5대 민원 서비스로 구성된다. 신청된 민원은 정부기관 및 주요 공공기관과 연결, 원스톱으로 처리되어 재외동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재외동포재단 조규형 이사장은 “전 세계 720만 재외동포는 대한민국 국력의 외연이자 국익에 앞장서는 공공외교사절단으로서 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수 있는 창구 마련은 중요”하다며 “재외동포신문고 서비스가 재외동포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 개선과 정책 마련에도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 중국 방문 중 이재명, ‘벽란도 정신’ 강조…“한중 협력의 항로 다시 잇자”
  • 미국 영주권자 주의보… 서류·체류·시험 기준 모두 바뀐다
  • 서울 3년 살며 깨달은 한국의 민낯
  • 시진핑 “조국 통일은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2026년 신년사 발표
  • [단독 인터뷰] 호사카 유지 “다카이치 내각의 대만·독도 발언, 외교 아닌 국내 정치용 전략”
  • 미국, 베네수엘라 군사 압박 강화… 의회·여론 반대 속 긴장 고조
  • 다카이치 또 독도 망언… 송영길 “극우의 계산된 도발, 맞불 전략으로 일본에 경고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재외동포재단, 재외동포 민원서비스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