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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동부 재미교포 한인경찰 리쿠르팅 세미나 열려"

  • 김다윗 기자
  • 입력 2016.06.13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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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PNG▲ 지난 6월 9일 미국 동부 재미교포 한인경찰 리쿠르팅 세미나가 열렸다

[동포투데이] 미국 동부 재미교포 한인경찰 리쿠르팅 세미나가 열렸다.

지난 6월 9일 저녁6시 30분에 행사를 주최한 국제범죄예방사법연대의 곽우천 준비위원장과 김선엽 부위원장 및 박정열 상임이사, 하은희 상임이사, 오기정,이윤모,정영훈, 수석이사를 비롯 신언철 행사위원장, 하성민 총무, 등 모든 준비위원들은 뉴저지 및 국제 경찰서장협회와 연대하여 한인 경찰 양성에 관한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이날 경찰지원을 준비하는 많은 한인 1.5-2~3세들을 위해 현직경찰고위직 수장들과 검찰청 관계자를 세미나의 페널로 초청하여 경찰입문에 필요한 경찰지원조건 및 자격과 베네핏, 또한 향후의 비전등에 관한 내용으로 매우 의미있는 세미나였으며, 김선엽 부이사장과 다니엘송 상임대표는 페널들에게 감사패도 전달하였다. 페널들은 이날 세미나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으며 현재 100대1이 넘는 치열한 경쟁이지만 전공에 관계없이 경찰이 되겠다는 꿈은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작은 신용관리부터 그어떠한 범죄에도 절대로 연루되지 말아야 하고 자기관리를 철저히 준비해야한다고 강조하였다. 앞으로 한인 경찰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약속하기도 하였다. 이날 참석한 많은 경찰지망자들은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해마다 이같은 세미나가 개최되기를 희망한다고 입을모았다.

캡처.PNG▲ 이번 세미나에서 김선엽 부이사장과 다니엘송 상임대표가 페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한편 국제범죄예방사법연대 국제본부의 다니엘송 상임대표는 미 동부지역에 한인이민자의 수가 약50만에 육박하지만 현재 한인경찰관의 수는 겨우 뉴저지에만 약70여 명 뿐이고,뉴욕지역에는 시경에서만 근무하는 한인경관이 약300여명 정도이므로 아직도 보다 더 많은 한인경관이 배출되어 미 사법기관에 진출할수 있도록 한인이민1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인재양성을 위한 교두보의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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