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5-25(월)
 
목숨을 바치면서 이재민을 구한  "7.12" 우리들의 영웅 리소림(李小林)、가군유(贾军维) 장효굉(张晓宏)을 추모하는 활동이 17일 15시 섬서성  연천(延川)현문화광장에서 진행되였다. 산사태가 발생했던 7월 12일 새벽 파출소 부소장 리소림, 가두판사처 간부 가군유, 농민공 장효굉은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지 못하고 집에 갇힌 2명의 여자아이를 구하려던 중 또다시 덮치는 산사태를 피하지 못하고 아까운 생명을 잃었다. 수많은 사람들은 남을 구하다 희생한 이들을 진정한 영웅이라 부르면서 고인의 넋을 기리였다.화상넷/조글로미디어
 
92620a7c2f5049a77dc5a5d7f8eaa8a4.jpg

921880900cb7fcf8805cf1e30bab64d5.jpg

1369023658_2d90379854.jpg

a82d606fe17fae433b6ef38442be89a3.jpg

1ceef3ae7b179ac88463e774cc403ce1.jpg

4da737151ba665990a5266a299e0351a.jpg

5e61753a1dc52060782898033a11708f.jpg

9f163d9210fe5fc3c84883f47a7a170a.jpg

723c070ca3894fd91670f53649cf3004.jpg

c5add06bf1297f2a75305408aafc66de.jpg

d3781307e29191ace5f74f2cec47b618.jpg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中 섬서 연천(延川) “7·12” 영웅들을 추모하면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