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성북청소년수련관, “성북부르크 3R+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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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청소년수련관, “성북부르크 3R+ 페스티벌” 개최

성북구를 환경도시 프라이부르크처럼 되길 꿈꾸는 청소년들의 한걸음
기사입력 2017.09.07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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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itled.png▲ 서울시립 성북청소년수련관 축제 자료 사진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서울시립 성북청소년수련관(관장 정성현)은 자원순환의 달을 맞이하여 9월 16일 성북부르크 3R+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성북부르크 3R+페스티벌’은 성북청소년수련관 소속 청소년문화기획단 ‘에코워커’ 참여 청소년들이 환경도시 프라이부르크처럼 성북구가 환경도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축제를 기획하였다.
 
10시부터 진행되는 이날 축제에는 수련관 앞마당에서 무료돋보기 안경맞춤과 환경 및 자원순환을 주제로 다양한 공연과 체험거리가 진행된다.
 
무료 돋보기 안경맞춤 행사는 65세 어르신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주요 체험활동으로 △우리것이 좋은것이야 ~ 로컬푸드, △환경이슈 ~ 이것만큼 알고가세요~,△청소년 및 가족상담, △자원순환을 위한 바자회, △벼룩장터가 운영될 예정이다.
 
untitled4.png▲ 서울시립 성북청소년수련관 축제 자료 사진
 
이날 축제엔 코리안연예기획(대표 김성윤)의 소속 가수인 사랑과평화, 이준엽, 검은나비, 성미리, 임희종 등이 청소년들과 함께 자원봉사자로 참여하여 진행된다.
 
축제 기획에 참여중인 ‘에코워커’ 김태완(경희고 2학년)군은 “독일의 환경도시라 할 수 있는 프라이부르크를 보고 항상 부러웟다"며," 이번에 청소년문화기획단이 기획하는 축제를 통해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성북구가 환경도시가 되는 것에 마중물 역할을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라고 말하였다.
 
untitled5.png▲ 서울시립 성북청소년수련관 축제 자료 사진
 
시립 성북청소년수련관의 청소년문화기획단 ‘에코워커’는 청소년들이 환경에 대해 관심을 갖고, 환경축제기획과 환경봉사활동 발굴 등 환경과 접목한 다양한 문화 활동을 기획, 실행하고 미래의 청소년 에코리더로의 성장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축제참여 및 벼룩장터참여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서울시립성북청소년수련관 청소년사업팀 담당 조용민(02-3292-1318 내선304)으로 문의하면 된다.
 
untitled6.png▲ 서울시립 성북청소년수련관 축제 자료 사진
 
서울시립성북청소년수련관은 운영단체 (사)한국청소년한마음연맹이 서울시로부터 위·수탁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특성화사업으로 전통·인성 및 생태를 테마로 한 특성화 프로그램과 자유학기제에 발맞춘 진로체험, 임원리더십, 찾아가는 수련관 등 다양한 청소년수련활동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욕구와 의욕을 고취시켜 자아성찰의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밖에도 목공체험, 도자기체험, 미꾸라지체험등 청소년들이 참여하면 활동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본관 3층 옥상에서는 생태자연학교가 설치되어 청소년 및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잇는 작은 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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