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2-05(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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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26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기네스기록에 오른 세계 최대의 분천(喷泉) ㅡ 아랍에미리트 연방 바이팜 섬에서 지난 24일부터 계절 표현단계에 들어갔다.

 

이 분천의 디자인과 제조상은 중국 베이징 중국과학그룹 수경 과학기술 유한회사(北京中科水景科技有限公司)로 이 음악분천의 표현은 매일 해가 지면서 개시, 매 30분에 한 번씩 표현하며 자정까지 줄곧 이어진다. 그리고 매 한번의 표현은 약 3분 정도로 음악은 고전과 유행 등 다종적인 풍격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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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서 가장 큰 분천 계절 표현단계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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