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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령마저 기가 꺾인 “극동의 진주” - 황혜란
[동포투데이] 2015년 5월 7일부터 8월 16일까지 미국 뉴욕에서 열린 뉴욕대도회(大都会) 예술박물관의 패션 전람에는 <중국의 경화수월(镜花水月)>로 명명된 치포 한 벌이 전시되어 있었다. 공예가 정교롭고 극히 아름답고도 고급스럽게 제작된 이 치포는 1932년에 만들어진 것이며 1976년 일찍 중화민국 첫 외교장관이었던 고유균의 세 번째 부인 황혜란(黄蕙兰) 여사가 뉴욕대도회 박물관에 증...-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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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0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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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0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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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북경의 홍등가 - ‘8대 골목’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요즘, 옛 북경의 홍등가로 불렸던 <8대 골목>이 매체를 통해 밝혀지면서 사람들의 <식후 일담>으로 되고 있다. 옛 북경의 <8대 골목(八大胡同)>은 청국 청함풍(清咸丰) 시기에 형성되기 시작하여 광서(光绪) 시기에 와서 완성되었다. 광서시기에 와서 옛 북경의 기방(妓院)규모는 기본상 완정하게 형성되었으며 정부의 허가로 기방들은 4가지 유형...-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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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7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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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7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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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초 중국 문화계의 여걸- 육소만
[동포투데이] 육소만(陆小曼)은 중국 역사상 세기를 빛낸 여성으로 그 미모와 더불어 미술창작, 산문창작 및 연극창작과 번역창작 등 다 방면으로 재능을 과시한 중국문예계의 여걸이다. 육소만은 1903년 11월 7일, 상해에서 태어났고 1909년 모친과 함께 북경에 거주하고 있는 부친한테로 가게 된다. 그 이듬해 육소만은 북경 여자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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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5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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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5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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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쉰이 사랑했던 '북평대학 황후' - 마각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마각(马珏)은 중국을 포함한 동방미인의 기질을 타고난 여성으로 지난 세기 20년대 그 시기국립 북평대학의 <황후(皇后)>로 공인받은 여학생이었으며 오랫동안 중국 좌익작가의 1임자였던 루쉰(鲁迅)의 총애를 받아왔던 여인이기도 했다. 마각은 절강 인현(浙江鄞县)적으로 1910년 일본 도쿄에서 부친 마유조(马裕藻)와 어머니 진덕형(陈德馨)의 장녀로 태어났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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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0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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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0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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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고정관념과 중국 여인
● 철 민 그대는 중국 여인을 아는가? 안다면 얼마나 알고, 또 어느 정도 알고 있는가? 고정관념으로 말하면 중국 여인은 나태하고 구질구질하며 담배 질을 잘하는가 하면 마작 쪽이나 만지면서 노상 노름에 빠져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또한 입이 쌍스러워 못하는 말이 없으며 남편을 걸레짝으로 아는가 하면 시부모한테도 입에 담지 못할 막말로 욕을 해대며 남편한테 귀 쌈을 후려갈기는 행위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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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8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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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8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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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많은 사람의 일곱 가지 특점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인간은 누구나 모두 자신의 행복을 추구하며 복이 굴러오기를 기원한다. 그리고 천부적으로 복을 타고 태어난 사람은 따로 있다고도 한다. 하지만 이는 절대적인 것이 아니다. 인간의 행복이란 3의 천부적인 것에 7의 노력이란 말도 있다. 그럼 천부적인 것의 3을 놓고 말한다면 아래와 같이 7가지 특점이 있는 사람은 복을 타고 태어난 인간이라 할 수 있겠다 첫째, 양...- 오피니언
2018.03.05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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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5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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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현대의 가장 진보적인 여류작가 정령
[동포투데이] 정령의 원명은 장위(蒋伟)이고 자는 빙지(冰之)이며 필명으로는 <빈지(彬芷)>, <종훤(从喧)> 등이 있다. 정령(丁玲)은 중국 현대문학 사상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여류작가이며 여성혁명가이다. 그는 반제 반봉건의 격류 속에서 붓대를 들고 일본침략자 및 국민당 정부와 투쟁하였을 뿐만 아니라 혁명진영 내에서 남성주체의 양성 간(两性间) 계급모순에 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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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3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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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3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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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봄 이제 진짜 오는가?
● 철 민 3월이 왔다. 꽃이 핀다는 춘삼월이다. 이제 곧 저기 제주도 한라산 기슭으로부터 훈훈한 봄바람이 불면서 버들개지 움트고 유채꽃이 만개될 것이다. 그리고 봄은 서서히 북상하면서 광주, 청주, 서울을 거슬러 올라가다 다시 휴전선을 넘어 평양, 함흥을 거쳐 북단의 신의주에도 가닿을 것이다. 봄, 반도의 봄은 철따라 분명 오고 있다. 아니, 지난 평창 동계올림픽을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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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1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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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1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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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항일연군 조선인 "여장군" ― 허성숙③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간고한 항일무장투쟁시기 여성의 몸으로 육중한 기관총을 보총다루듯 휘두르며 일제놈들을 무리로 쓸어눕힌 한 조선인 “여장군”이 있었다. 그가 바로 동북항일연군 제1로군 제4사 제1퇀 제1련의 첫 여성기관총사수인 허성숙(许成淑)이다. 1938년 5월, 허성숙은 항일연군 제2군을 따라 수개월에 달하는 일제와의 조우전을 벌이면서 마침내 겹겹으로 되는 적의 봉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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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2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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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2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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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서 옥사한 중국의 말대황후- 완용②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곽부라 완용(郭布罗·婉容)은 자가 <모홍(慕鸿)>이고 호는 <식련(植莲)>으로 중국의 말대 황후이다. 완용은 별명으로 영월화(荣月华), 이리싸 백(伊丽莎白) 등이 있으며 중국의 만청시대 및 민국시대를 겪으면서 이 시대를 대표하는 인물 중의 한명이었고 또한 시대의 희생품으로 된 비운의 여인이기도 했다. 1931년 말, 일본 여간첩인 가와시와 요시코(川岛芳子)가 일본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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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2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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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2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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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서 옥사한 중국의 말대황후- 완용①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곽부라 완용(郭布罗·婉容)은 자가 <모홍(慕鸿)>이고 호는 <식련(植莲)>으로 중국의 말대 황후이다. 완용은 별명으로 영월화(荣月华), 이리싸 백(伊丽莎白) 등이 있으며 중국의 만청시대 및 민국시대를 겪으면서 이 시대를 대표하는 인물 중의 한명이었고 또한 시대의 희생품으로 된 비운의 여인이기도 했다. 곽부라 완용은 1906년 11월 13일, 청정부 내무부 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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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1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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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1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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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항일연군 조선인 "여장군" ― 허성숙②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간고한 항일무장투쟁시기 여성의 몸으로 육중한 기관총을 보총다루듯 휘두르며 일제놈들을 무리로 쓸어눕힌 한 조선인 “여장군”이 있었다. 그가 바로 동북항일연군 제1로군 제4사 제1퇀 제1련의 첫 여성기관총사수인 허성숙이다. 1934년의 겨울은 빨리도 찾아왔다. 10월에 들어서자 동만의 대지는 큰 물속에 파묻혀 버렸다. 그때 허성숙은 과도한 피로와 열악한 숙영 환경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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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0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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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0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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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세기의 교체시대, 中 서구문화의 선구자 황초구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황초구(黄楚九 1872-1931)는 절강 여요인(浙江余姚人)으로서 청조말년과 민국초엽 서약업 및 오락업을 중국으로 들여온 즉 서구문화를 보급시킨 선구자라 할 수 있다. 그는 또 일생의 창업 중 여러 개 업종에 투신하여 <백가보스(百家经理)>로 불리기도 했다. 예하면민간자본으로 된 중국의 첫 제약기업인 <용호회사(龙虎公司)>를 세웠고 중국의 첫 종합성 오락장소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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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9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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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9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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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항일연군 조선인 "여장군" ― 허성숙①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간고한 항일무장투쟁시기 여성의 몸으로 육중한 기관총을 보총다루듯 휘두르며 일제놈들을 무리로 쓸어눕힌 한 조선인 “여장군”이 있었다. 그가 바로 동북항일연군 제1로군 제4사 제1퇀 제1련의 첫 여성기관총사수인 허성숙이다. 허성숙, 1915년 연길현 차조구 중평촌(지금의 안도현)의 한 농민가정에서 태여났다. 가난하여 학교도 제대로 다니지 못한 그는 어려서부터 집...-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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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8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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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8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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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살아있는 증인, 조선족 항일투사 - 이재덕③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이(리)재덕(李在德)- 동북항일연군 내의 조선족 여투사이자 국제주의 전사였으며 살아 있은 역사의 증인이다. 그리고 조선인으로부터 중국조선족으로 탈바꿈하게 된 특수시대가 낳은 여성강자이기도 하다. 결혼 뒤 이재덕은 여전히 6군 피복공장에서 근부했고 남편 우보합은 소...-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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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8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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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8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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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령마저 기가 꺾인 “극동의 진주” - 황혜란
[동포투데이] 2015년 5월 7일부터 8월 16일까지 미국 뉴욕에서 열린 뉴욕대도회(大都会) 예술박물관의 패션 전람에는 <중국의 경화수월(镜花水月)>로 명명된 치포 한 벌이 전시되어 있었다. 공예가 정교롭고 극히 아름답고도 고급스럽게 제작된 이 치포는 1932년에 만들어진 것이며 1976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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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0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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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북경의 홍등가 - ‘8대 골목’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요즘, 옛 북경의 홍등가로 불렸던 <8대 골목>이 매체를 통해 밝혀지면서 사람들의 <식후 일담>으로 되고 있다. 옛 북경의 <8대 골목(八大胡同)>은 청국 청함풍(清咸丰) 시기에 형성되기 시작하여 광서(光绪) 시기에 와서 완성되었다. 광서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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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7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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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초 중국 문화계의 여걸- 육소만
[동포투데이] 육소만(陆小曼)은 중국 역사상 세기를 빛낸 여성으로 그 미모와 더불어 미술창작, 산문창작 및 연극창작과 번역창작 등 다 방면으로 재능을 과시한 중국문예계의 여걸이다. 육소만은 1903년 11월 7일, 상해에서 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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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5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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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마각(马珏)은 중국을 포함한 동방미인의 기질을 타고난 여성으로 지난 세기 20년대 그 시기국립 북평대학의 <황후(皇后)>로 공인받은 여학생이었으며 오랫동안 중국 좌익작가의 1임자였던 루쉰(鲁迅)의 총애를 받아왔던 여인이기도 했다. 마각은 절강 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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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0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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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고정관념과 중국 여인
● 철 민 그대는 중국 여인을 아는가? 안다면 얼마나 알고, 또 어느 정도 알고 있는가? 고정관념으로 말하면 중국 여인은 나태하고 구질구질하며 담배 질을 잘하는가 하면 마작 쪽이나 만지면서 노상 노름에 빠져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또한 입이 쌍스러워 못하는 말이 없으며 남편을 걸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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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8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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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많은 사람의 일곱 가지 특점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인간은 누구나 모두 자신의 행복을 추구하며 복이 굴러오기를 기원한다. 그리고 천부적으로 복을 타고 태어난 사람은 따로 있다고도 한다. 하지만 이는 절대적인 것이 아니다. 인간의 행복이란 3의 천부적인 것에 7의 노력이란 말도 있다. 그럼 천부적인 것의 3을 놓고 말한다면 아래...- 오피니언
2018.03.05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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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3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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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1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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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항일연군 조선인 "여장군" ― 허성숙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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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2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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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서 옥사한 중국의 말대황후- 완용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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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2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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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1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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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항일연군 조선인 "여장군" ― 허성숙②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간고한 항일무장투쟁시기 여성의 몸으로 육중한 기관총을 보총다루듯 휘두르며 일제놈들을 무리로 쓸어눕힌 한 조선인 “여장군”이 있었다. 그가 바로 동북항일연군 제1로군 제4사 제1퇀 제1련의 첫 여성기관총사수인 허성숙이다. 1934년의 겨울은 빨리도 찾아왔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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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0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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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세기의 교체시대, 中 서구문화의 선구자 황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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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9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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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항일연군 조선인 "여장군" ― 허성숙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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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8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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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북경의 홍등가 - ‘8대 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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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7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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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초 중국 문화계의 여걸- 육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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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쉰이 사랑했던 '북평대학 황후' - 마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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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0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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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8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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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1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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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항일연군 조선인 "여장군" ― 허성숙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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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2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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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서 옥사한 중국의 말대황후- 완용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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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1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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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세기의 교체시대, 中 서구문화의 선구자 황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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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항일연군 조선인 "여장군" ― 허성숙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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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살아있는 증인, 조선족 항일투사 - 이재덕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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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8 12: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