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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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호칭”보다는 “정체”가 더 중요해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2.24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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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문학] 길성 선생과 그의 첫사랑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2.18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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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가 산책]연변 100년 역사의 비밀이 풀린다
- 10913
- 정치
2013.10.09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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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의 민족적 정체성에 관하여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3.08.05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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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정체성에 대한 담론
- 10913
2013.08.04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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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예술인들 연길시 일부 식당서 노래와 춤으로 손님 맞이
- 10913
- 정치
- 10925
2013.07.19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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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범죄자 취급은 日우익 재일동포 차별과 같다”
- 10913
- 정치
- 10924
2013.06.19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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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 외국인에게 3G 휴대전화망 서비스 개시
- 10913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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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27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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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에 대한 단상
2012.09.11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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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에게만’ 가해졌던 편견과 차별
2012.08.29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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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범죄를 중국동포들로 연계해선 안돼!
2012.04.15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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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호칭”보다는 “정체”가 더 중요해
■ 연변 리포터 김철균 최근 한국 새누리당 한기호 최고 위원이 중국에 살고 있는 우리 민족을 “조선족” 대신 “재중동포”바꿔 쓰자고 제안하면서 현재 중국 조선족에 대한 호칭을 두고 화제가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다. 특히 “일본에 사는 우리 동포는 재일동포, 미국에 사는 우리 동포는 재미동포라고 하는데...-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2.24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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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문학] 길성 선생과 그의 첫사랑
■ 연변 리포터 김 철 균 늘 도수높은 안경을 걸고 다니는 길성 선생은 올해 76세이다. 76세라면 나이가 많은 편일까? 옛날 같으면 많다 할 수 있겠으나 요즘엔 그닥 많다고 할 수도 없다. 간 밤에 길성선생은 이상한 꿈을 꾸었다. 자신이 70대 로인이 아닌 20대 초반의 청년이었던 것이다. 그리고 자신이...-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2.18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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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가 산책]연변 100년 역사의 비밀이 풀린다
[책제목]연변 100년 역사의 비밀의 풀린다 (2013. 10 한국 글누림출판) [머리글]지명, 연변의 또 하나의 박물관 지명은 그곳 사람들의 삶의 무대를 조명하고 있다. 그래서 지명에는 주민의 생활상이 찍혀 있으며 그곳의 역사가 기록되어있다. 옛날 연변延邊은 기본상 북옥저의 활동범위에 들어있었다. 북옥저는 ...- 10913
- 정치
2013.10.09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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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의 민족적 정체성에 관하여
● 정신철 (중국사회과학원) 목 차 1. 민족정체성이란? 2. 국가정체성과 민족정체성 3. 조선족사회의 형성 4. 조선족의 민족정체성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3.08.05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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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정체성에 대한 담론
[론문개요] 조선족은 중국의 55개 소수민족중의 일원이다. 그러나 조선족은 조선반도에서 이민해온 민족집단(ethnic group)이기 때문에 그들의 민족정체성에 대한 리해는 혼란을 불러올 소지가 있다. 그런데 우리학계는 아직 우리민족의 정체성, 민족문화의 정체성, 민족문화의 가치와 기능 등 가장 기본적인 문제...- 10913
2013.08.04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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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예술인들 연길시 일부 식당서 노래와 춤으로 손님 맞이
요사이 북한 평양 예술인들이 연길시 고려원 등 4-5개 식당들에서 정채로운 노래와 춤으로 손님들을 맞이해 감동을 주고 있다고 흑룡강신문이 보도했다. 림룡춘 고려원 사장은 "평양 예술인들이 정채로운 예술공연은 물론 중국어도 너무나 잘 구사하고 또 열심히 봉사해 참으로 감사하다"면서 "특히 요사...- 10913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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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9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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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범죄자 취급은 日우익 재일동포 차별과 같다”
‘증가하는 조선족 범죄, 대책 시급해’, ‘외국인 범죄자 중 절반이 조선족’, ‘외국인 性범죄 해마다 증가’, ‘조선족 범죄자 못 들어오게 그물코 좁혀야’최근 조선족 범죄 관련 보도를 하는 상당수 언론은 조선족이 저지르는 범죄가 정도를 벗어난 심각한 사회문제인 것처럼 묘사하는 일이 많다. 기사에서 사례로 드는 것...- 10913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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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9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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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 외국인에게 3G 휴대전화망 서비스 개시
신화통신은 조선의 유일한 이동통신사인 고려링크가 25일부터 외국인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인터넷 영업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신화통신의 평양 특파원은 가입·등록비 75유로를 내고 고려링크 영업점에서 첫 번째 손님으로 휴대전화 인터넷 서비스를 개통했다고 소개했다. 이 특파원이 쓴 사용기를 보면 고려링크가 제...- 10913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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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27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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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에 대한 단상
요즘 한국 사람들이 중국에 갈 때 가장 많이 들르는 곳 중에 한 곳이 선양이다. 인구 4백만의 동북지역의 중심으로 유난히 조선족들이 많이 살고 있는 곳이다. 옛 이름은 봉천(奉天), 만주어명은 무크덴(Mukden)이라고 한다. 이 도시는 일찍이 고구려의 영토에 속해 있다가 다시 당나라의 지배하에 들어가서 심주가 되...2012.09.11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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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에게만’ 가해졌던 편견과 차별
지난 4월 영등포와 수원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은 큰 반향을 일으켰다. 특히 이 사건이 조선족에 의해 일어났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조선족을 국내에서 추방해야 한다는 목소리까지 흘러나왔다. 언론에서는 연일 사건 수사 경과를 낱낱이 밝히며 잔인한 범죄 내용만을 부각시켰고, 조선족에 대한 반감이 높아지고 ...2012.08.29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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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범죄를 중국동포들로 연계해선 안돼!
개인 범죄를 집단문제로 일반화해선 안된다 글쓴이는 러시아 특파원이던 1990년대 중반 모스크바 거리에서 희한한 광경을 접하곤 했다. 경찰이 순찰차 안에서 지나가는 사내를 불러 ‘신분증’ 검사를 하는 것이었다. 속절없이 불려가는 사내들은 대부분 까무잡잡한 얼굴의 체첸, 아제르바이잔, 그루지야 등 카프카스 ...2012.04.15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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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호칭”보다는 “정체”가 더 중요해
■ 연변 리포터 김철균 최근 한국 새누리당 한기호 최고 위원이 중국에 살고 있는 우리 민족을 “조선족” 대신 “재중동포”바꿔 쓰자고 제안하면서 현재 중국 조선족에 대한 호칭을 두고 화제가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다. 특히 “일본에 사는 우리 동포는 재일동포, 미국에 사는 우리 동포는 재미동포라고 하는데, 중국 동포는 조선족, 러시아 동포는 고려인이라고 하는것은 일본인이 우리를 ‘조센징’이라고 부르는 것과...-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2.24 23:15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2.24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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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문학] 길성 선생과 그의 첫사랑
■ 연변 리포터 김 철 균 늘 도수높은 안경을 걸고 다니는 길성 선생은 올해 76세이다. 76세라면 나이가 많은 편일까? 옛날 같으면 많다 할 수 있겠으나 요즘엔 그닥 많다고 할 수도 없다. 간 밤에 길성선생은 이상한 꿈을 꾸었다. 자신이 70대 로인이 아닌 20대 초반의 청년이었던 것이다. 그리고 자신이 군인이었고 함께 살고있는 여인 또한 지금의 마누라가 아니었으며 “류쾌이챈(六块钱)” 하며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2.18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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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기고
2014.02.18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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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가 산책]연변 100년 역사의 비밀이 풀린다
[책제목]연변 100년 역사의 비밀의 풀린다 (2013. 10 한국 글누림출판) [머리글]지명, 연변의 또 하나의 박물관 지명은 그곳 사람들의 삶의 무대를 조명하고 있다. 그래서 지명에는 주민의 생활상이 찍혀 있으며 그곳의 역사가 기록되어있다. 옛날 연변延邊은 기본상 북옥저의 활동범위에 들어있었다. 북옥저는 고대 종족인 옥저沃沮의 한 갈래인데 옥저는 ‘울창한 산림이 있는 지역’이라는 뜻이다. 그러고 보면 먼 옛...- 10913
- 정치
2013.10.09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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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2013.10.09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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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의 민족적 정체성에 관하여
● 정신철 (중국사회과학원) 목 차 1. 민족정체성이란? 2. 국가정체성과 민족정체성 3. 조선족사회의 형성 4. 조선족의 민족정체성 5. 조선족의 미래전망 요약문: 개혁개방이후 중국...-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3.08.05 17:36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3.08.05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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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정체성에 대한 담론
[론문개요] 조선족은 중국의 55개 소수민족중의 일원이다. 그러나 조선족은 조선반도에서 이민해온 민족집단(ethnic group)이기 때문에 그들의 민족정체성에 대한 리해는 혼란을 불러올 소지가 있다. 그런데 우리학계는 아직 우리민족의 정체성, 민족문화의 정체성, 민족문화의 가치와 기능 등 가장 기본적인 문제에 대한 론쟁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한국인들이나 중국인들이 조선족을 보는 시각은 다르다. 그들의 ...- 10913
2013.08.04 20:14
- 10913
2013.08.04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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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예술인들 연길시 일부 식당서 노래와 춤으로 손님 맞이
요사이 북한 평양 예술인들이 연길시 고려원 등 4-5개 식당들에서 정채로운 노래와 춤으로 손님들을 맞이해 감동을 주고 있다고 흑룡강신문이 보도했다. 림룡춘 고려원 사장은 "평양 예술인들이 정채로운 예술공연은 물론 중국어도 너무나 잘 구사하고 또 열심히 봉사해 참으로 감사하다"면서 "특히 요사이에는 젊은이들이 대학입학 시험을 이미 치렀고 또 많은 가정들에서 자식의 대학입시를 축하해 연회석을 마...- 10913
- 정치
- 10925
2013.07.19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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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25
2013.07.19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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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범죄자 취급은 日우익 재일동포 차별과 같다”
‘증가하는 조선족 범죄, 대책 시급해’, ‘외국인 범죄자 중 절반이 조선족’, ‘외국인 性범죄 해마다 증가’, ‘조선족 범죄자 못 들어오게 그물코 좁혀야’최근 조선족 범죄 관련 보도를 하는 상당수 언론은 조선족이 저지르는 범죄가 정도를 벗어난 심각한 사회문제인 것처럼 묘사하는 일이 많다. 기사에서 사례로 드는 것도 살인과 성폭행, 폭력 등 자극적인 강력 범죄 위주여서 독자들이 조선족을 위험한 범죄 집단으로 오해할 ...- 10913
- 정치
- 10924
2013.06.19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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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 10924
2013.06.19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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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 외국인에게 3G 휴대전화망 서비스 개시
신화통신은 조선의 유일한 이동통신사인 고려링크가 25일부터 외국인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인터넷 영업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신화통신의 평양 특파원은 가입·등록비 75유로를 내고 고려링크 영업점에서 첫 번째 손님으로 휴대전화 인터넷 서비스를 개통했다고 소개했다. 이 특파원이 쓴 사용기를 보면 고려링크가 제공한 휴대전화 인터넷은 속도가 비교적 빠르고 해외 사이트 접근에도 별다른 제약을 받지 않았다. 조선에 ...- 10913
- 정치
- 10923
2013.02.27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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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27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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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에 대한 단상
요즘 한국 사람들이 중국에 갈 때 가장 많이 들르는 곳 중에 한 곳이 선양이다. 인구 4백만의 동북지역의 중심으로 유난히 조선족들이 많이 살고 있는 곳이다. 옛 이름은 봉천(奉天), 만주어명은 무크덴(Mukden)이라고 한다. 이 도시는 일찍이 고구려의 영토에 속해 있다가 다시 당나라의 지배하에 들어가서 심주가 되었다. 그 후 발해에 속했다가 요·금 시대에는 동경로, 원대에는 선양로가 설치된 것으로 보아도 선양은 중국...2012.09.11 10:56
2012.09.11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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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에게만’ 가해졌던 편견과 차별
지난 4월 영등포와 수원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은 큰 반향을 일으켰다. 특히 이 사건이 조선족에 의해 일어났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조선족을 국내에서 추방해야 한다는 목소리까지 흘러나왔다. 언론에서는 연일 사건 수사 경과를 낱낱이 밝히며 잔인한 범죄 내용만을 부각시켰고, 조선족에 대한 반감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주민 사회 내의 분위기를 전했다. 사건 발생 한 달이 지난 뒤, 조선족들이 많이 사는 가리봉동, ...2012.08.29 23:22
2012.08.29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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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범죄를 중국동포들로 연계해선 안돼!
개인 범죄를 집단문제로 일반화해선 안된다 글쓴이는 러시아 특파원이던 1990년대 중반 모스크바 거리에서 희한한 광경을 접하곤 했다. 경찰이 순찰차 안에서 지나가는 사내를 불러 ‘신분증’ 검사를 하는 것이었다. 속절없이 불려가는 사내들은 대부분 까무잡잡한 얼굴의 체첸, 아제르바이잔, 그루지야 등 카프카스 출신들이었다. 러시아는 당시 체첸과 내전 중이었고 카프카스 출신들 가운데 범죄자가 많다고들 했다. 아무...2012.04.15 09:31
2012.04.15 09: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