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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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조선족 고중생 학비 전부 면제한다
- 10913
- 정치
- 10925
2013.07.17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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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모아산 기상레이다탑 중국 최고 자랑한다
- 10913
- 정치
- 10923
2013.07.16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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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기에 집착하는 이유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3.07.15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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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인당 소비액 전국 8위
- 10913
- 정치
- 10923
2013.07.12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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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제15회 조선족 대상 체험수기 공모
- 10913
- 정치
- 10925
2013.07.04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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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청소년 53.5%, “조선족은 우리 동포다”
- 10913
2013.06.26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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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의 한국’ 연변, 쇠퇴하고 있다
- 10913
2013.06.23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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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너무해요"
- 10913
- 정치
2013.05.25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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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수 없는 추억 ㅡ북한산행
2013.04.25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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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동포들은 왜 회사에 입사하는 순간 퇴사할 생각 할까?
2013.04.12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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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볜(연변) 조선족 자치주: 한국 모델로 경제붐
- 10913
- 정치
- 10923
2013.02.27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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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조선족 한국생활수기 시상식 영상
- 10913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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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29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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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유학생활은 열정으로
2012.12.17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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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깔보기 의식》빨리 정화해내야
2012.11.21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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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빈고증인가? 아니면…
2012.10.09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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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조선족 고중생 학비 전부 면제한다
연변주에서는 조선족교육을 우선 발전시키는 원칙에 따라 조선족 보통고중통일모집생 학비를 전부 면제해주고있다. 연변1중은 길림성 첫패 중점고중인데 현재 재교생은 1600여명에 달합니다. 지난해 가을 새학기부터 연변1중은 조선족교육 우선발전 해당 정책에 근거해 매 학생이 1년에 900원씩 내는 학비를 면제했...- 10913
- 정치
- 10925
2013.07.17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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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모아산 기상레이다탑 중국 최고 자랑한다
11일, 연길 모아산 등산입구에서 바로 쳐다본 시공중의 신세대기상레이다탑, 가까이에서 느껴보노라니 쪽빛 하늘의 하얀 구름에 안겨있는듯한 탑은 눈을 아찔하게 만든다.모아산과 마주 향한 탑의 높이는 모아산보다 높다. 때문에 감시측정범위가 전에 없이 큰 면적을 커버했으며 기능면에서도 단순한 기상감시측정만이 ...- 10913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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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6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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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기에 집착하는 이유
세상에서 제일 위대한 사람은 오늘도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그 중에서 경험을 쌓고 그 과정을 총결하고 보귀한 재산을 글로써 전함으로써 살기 편하고 과학이 발전하고 문명한 사회를 건설하고 있다. 아름다운 글은 사람들에게 힘을 주고 수많은 사람들에게 지식을 전수하여 정신세계를 촉진하게 하고 예리한 필치로...-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3.07.15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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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인당 소비액 전국 8위
“먹거리, 볼거리, 놀거리는 많은데 물가가 비싸다.” “두셋이서 간단히 밥 한끼만 먹어도 100원은 거뜬히 든다.” “100원이면 다른 도시에선 여럿이 배불리 먹을수 있다.” 이는 모두 연길을 다녀간이들이 남긴 말이다. 얼마전 공개된 통계수치도 연길의 소비가 만만치 않음을 력력하게 보여주고있다. 지난해 연...- 10913
- 정치
- 10923
2013.07.12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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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제15회 조선족 대상 체험수기 공모
KBS 한민족방송에서는 조선족들을 대상으로 한민족으로서의 자긍심은 물론 타민족과 더불어 살아가며 문화와 전통을 전승하고 우 리 말과글을 보존하기 위해 노력한 체험담을 공모합니다.▣ 대 상 : 조선족 청소년 및 성인(특별상부문) ▣ 수기분량 : A4 용지 3장 ~ 15장 이내 ▣ 마 감 : 2013년 9월 26일까지 ▣ 보내...- 10913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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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4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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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청소년 53.5%, “조선족은 우리 동포다”
[한국인권신문] 우리 청소년들은 남북통일에 가장 도움이 될 것 같은 나라로 미국을, 가장 반대할 것 같은 나라로 중국을 꼽았다.한국인권신문이 박근혜 대통령의 중국 국빈방문을 앞두고 전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중국을 위시한 ‘주변국에 대한 인식조사’를 실시한 결과, 우리 청소년들은 남북통일에 가장 도...- 10913
2013.06.26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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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의 한국’ 연변, 쇠퇴하고 있다
안드레이 란코프 국민대 교수(레닌그라드대 한국사 박사, 김일성종합대·레닌그라드 동양학부 졸업)잘 알고있는 대로 이 세상에는 2개의 ‘코리아’ 즉 남한과 북한이 있다. 그리고 ‘제3의 한국’이라 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지역이 있다. 바로 중국 북부, 북한과 경계를 맞댄 옌볜조선족자치주다. 한국어를 ...- 10913
2013.06.23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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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너무해요"
"세계인의날 광화문광장 외국인 커뮤니티 축제 우천으로 서울시의 행사전날 일방적 연기통보로 참여단체들 "울상"돼 ....경제적 손실도 발생 한중우호발전을 위한 중국-한국어 특별판 동포세계신문 2013년 5월 26일 발행- 10913
- 정치
2013.05.25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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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수 없는 추억 ㅡ북한산행
지난 4월21일에 있었던 나의 북한산행, 실로 잊을래야 잊을수 없는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을것은 물론,몇일이 지난 오늘까지도 그날의 즐거웠던 감회를 떠올릴때마다 설레이곤 한다, 공직원으로 있던 젊은 시절에 워낙 등산에 애착을 가진 나로서는 공휴일휴식날이면 자전거로 1시간정도거리인 시내외곽의 산등성을 ...2013.04.25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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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동포들은 왜 회사에 입사하는 순간 퇴사할 생각 할까?
일반적으로 중국동포들의 관리에 문제가 있는 한국기업들을 보면 다음과 같은 원인이 있다고 본다. 1. 중국동포들은 쉽게 구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중국 동포들은 쉽게 구할수 있고, 또 구인광고를 내거나 교포전문 소개소를 찾아 구하면 그만이라고 생각한다.중국동포들을 구인하여 일을 시켜보고 쓸만하면 남기고 ...2013.04.12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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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볜(연변) 조선족 자치주: 한국 모델로 경제붐
서울에 소재한 국민대학교 교수님이시자, ‘러시아의 소리’ 방송사 상임 논설위원이신 안드레이 란코프 교수님께서 현재 중국 조선족 자치주인 옌볜(연변) 수도인 옌지시에 거주중 이시며 그곳의 인상이 담긴 글을 보내주셨습니다. 옌지시는 겉으로 보기에 차가운 겨울도 방해가 되지 않는듯한 온데가 축제 분위깁니...- 10913
- 정치
- 10923
2013.02.27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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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조선족 한국생활수기 시상식 영상
[미디어비평 장창훈 기자]=중국조선족 컴뮤니티는 현재 6만명의 회원을 모집하였고, 인터넷과 오프라인을 통해서 상당히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다. 이번에 중국 조선족 대모임에서 생활수기를 발표함에 있어서 2명의 큰 공로자가 있다. 그 중에 한명이 동포세계신문 김용필 대표이다. 김용필 대표는 책 앞면에서 '서평'을...- 10913
- 정치
- 10925
2013.01.29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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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유학생활은 열정으로
2001년 3월20일,김포공항에 내리면서 한국을 처음으로 체험하게 되었다.할아버지 고향이 전라남도 나주시 봉황면이다. 어릴 때 할아버지와 할머니 곁에서 자란 장자로서 소년 시절부터 “남조선”에 대해 생소하지는 않았다. 할아버지는 중국 연길에 계실적 매일 저녁 주무시기전엔 라디오를 틀고 KBS방송을 듣군 했다....2012.12.17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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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깔보기 의식》빨리 정화해내야
필자는 중국에서 십여년 생활하는 동안 재중 한인신문, 월간잡지에 정기칼럼 및 수시칼럼을 많이 써왔다.칼럼의 주제는 자연스럽게한국문화와 한국경제, 한국인으로 중국에서 살아가기에 초점이 맞추어졌다.이제 귀국하여 한국에서 생활하다보니 재한조선족사회에 관심을 갖고 조선족으로 한국에서 살아가기에 초점이 ...2012.11.21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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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빈고증인가? 아니면…
근간 독도문제를 두고 한,일간에 갈등을 빚어오다가 “위안부”책임문제까지 불거지면서 시야비야가 격해지고 요즘 다시 독도문제로 소위 “동맹국”사이가 껄끄러워지고 있는것같다. 수많은 양을 잡아먹었고 지금도 잡아먹고싶어 혀를 나불거리는 승냥이와 양의 동맹이란 불가사의한 일이 아닐가? 이에 앞서 2009년에도 독...2012.10.09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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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조선족 고중생 학비 전부 면제한다
연변주에서는 조선족교육을 우선 발전시키는 원칙에 따라 조선족 보통고중통일모집생 학비를 전부 면제해주고있다. 연변1중은 길림성 첫패 중점고중인데 현재 재교생은 1600여명에 달합니다. 지난해 가을 새학기부터 연변1중은 조선족교육 우선발전 해당 정책에 근거해 매 학생이 1년에 900원씩 내는 학비를 면제했다. 연변1중 천종섭부교장은 "고중단계 민족학교 학생들의 학비를 면제하는것은 가정생활이 어려운 학생...- 10913
- 정치
- 10925
2013.07.17 13:09
- 10913
- 정치
- 10925
2013.07.17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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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모아산 기상레이다탑 중국 최고 자랑한다
11일, 연길 모아산 등산입구에서 바로 쳐다본 시공중의 신세대기상레이다탑, 가까이에서 느껴보노라니 쪽빛 하늘의 하얀 구름에 안겨있는듯한 탑은 눈을 아찔하게 만든다.모아산과 마주 향한 탑의 높이는 모아산보다 높다. 때문에 감시측정범위가 전에 없이 큰 면적을 커버했으며 기능면에서도 단순한 기상감시측정만이 아닌 여러가지 시스템을 추가하여 여러모로 획기적인 혁신이라고 볼수 있었다.현재까지 중국의 기상레이다...- 10913
- 정치
- 10923
2013.07.16 20:27
- 10913
- 정치
- 10923
2013.07.16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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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기에 집착하는 이유
세상에서 제일 위대한 사람은 오늘도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그 중에서 경험을 쌓고 그 과정을 총결하고 보귀한 재산을 글로써 전함으로써 살기 편하고 과학이 발전하고 문명한 사회를 건설하고 있다. 아름다운 글은 사람들에게 힘을 주고 수많은 사람들에게 지식을 전수하여 정신세계를 촉진하게 하고 예리한 필치로 사회의 현상을 비판하고 잘못을 지적하는 글은 어지러운 기풍을 바로잡고 새길로 들어서게 한다. 필자...-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3.07.15 21:20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3.07.15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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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인당 소비액 전국 8위
“먹거리, 볼거리, 놀거리는 많은데 물가가 비싸다.” “두셋이서 간단히 밥 한끼만 먹어도 100원은 거뜬히 든다.” “100원이면 다른 도시에선 여럿이 배불리 먹을수 있다.” 이는 모두 연길을 다녀간이들이 남긴 말이다. 얼마전 공개된 통계수치도 연길의 소비가 만만치 않음을 력력하게 보여주고있다. 지난해 연길시의 인당 사회소비품판매액이 3만 2918원으로 통계되여 같은 시기 인당 3만 1500원이였던 상해를 초과한...- 10913
- 정치
- 10923
2013.07.12 12:43
- 10913
- 정치
- 10923
2013.07.12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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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제15회 조선족 대상 체험수기 공모
KBS 한민족방송에서는 조선족들을 대상으로 한민족으로서의 자긍심은 물론 타민족과 더불어 살아가며 문화와 전통을 전승하고 우 리 말과글을 보존하기 위해 노력한 체험담을 공모합니다.▣ 대 상 : 조선족 청소년 및 성인(특별상부문) ▣ 수기분량 : A4 용지 3장 ~ 15장 이내 ▣ 마 감 : 2013년 9월 26일까지 ▣ 보내실 곳 E-mail : 972khz@kbs.co.kr <작품 보내실 때 = 학교주소, 본인 및 지도교원 이름, 련락처 반드시...- 10913
- 정치
- 10925
2013.07.04 10:35
- 10913
- 정치
- 10925
2013.07.04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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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청소년 53.5%, “조선족은 우리 동포다”
[한국인권신문] 우리 청소년들은 남북통일에 가장 도움이 될 것 같은 나라로 미국을, 가장 반대할 것 같은 나라로 중국을 꼽았다.한국인권신문이 박근혜 대통령의 중국 국빈방문을 앞두고 전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중국을 위시한 ‘주변국에 대한 인식조사’를 실시한 결과, 우리 청소년들은 남북통일에 가장 도움이 될 나라로 미국(53.1%)>중국(35.8%)>러시아(9.1%)>일본(2.0%)을 선택했다. 반면, 반대할 국가...- 10913
2013.06.26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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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6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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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의 한국’ 연변, 쇠퇴하고 있다
안드레이 란코프 국민대 교수(레닌그라드대 한국사 박사, 김일성종합대·레닌그라드 동양학부 졸업)잘 알고있는 대로 이 세상에는 2개의 ‘코리아’ 즉 남한과 북한이 있다. 그리고 ‘제3의 한국’이라 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지역이 있다. 바로 중국 북부, 북한과 경계를 맞댄 옌볜조선족자치주다. 한국어를 쓰는 사람들은 여러 나라에서 찾아볼 수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다른 민족과 함께 도시에 살고 있다. 미국 ...- 10913
2013.06.23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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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3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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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너무해요"
"세계인의날 광화문광장 외국인 커뮤니티 축제 우천으로 서울시의 행사전날 일방적 연기통보로 참여단체들 "울상"돼 ....경제적 손실도 발생 한중우호발전을 위한 중국-한국어 특별판 동포세계신문 2013년 5월 26일 발행- 10913
- 정치
2013.05.25 10:02
- 10913
- 정치
2013.05.25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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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수 없는 추억 ㅡ북한산행
지난 4월21일에 있었던 나의 북한산행, 실로 잊을래야 잊을수 없는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을것은 물론,몇일이 지난 오늘까지도 그날의 즐거웠던 감회를 떠올릴때마다 설레이곤 한다, 공직원으로 있던 젊은 시절에 워낙 등산에 애착을 가진 나로서는 공휴일휴식날이면 자전거로 1시간정도거리인 시내외곽의 산등성을 찾아서 등산운동을 즐기곤 하였다, 봄과 여름 가을이면 산나물도 뜯어오고 눈덮인 겨울철이면 시골에 계시...2013.04.25 21:41
2013.04.25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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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동포들은 왜 회사에 입사하는 순간 퇴사할 생각 할까?
일반적으로 중국동포들의 관리에 문제가 있는 한국기업들을 보면 다음과 같은 원인이 있다고 본다. 1. 중국동포들은 쉽게 구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중국 동포들은 쉽게 구할수 있고, 또 구인광고를 내거나 교포전문 소개소를 찾아 구하면 그만이라고 생각한다.중국동포들을 구인하여 일을 시켜보고 쓸만하면 남기고 필요 없으면 내보내면 되지 하는 생각, 또는 동포들의 압장에서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생각하여...2013.04.12 18:23
2013.04.12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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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볜(연변) 조선족 자치주: 한국 모델로 경제붐
서울에 소재한 국민대학교 교수님이시자, ‘러시아의 소리’ 방송사 상임 논설위원이신 안드레이 란코프 교수님께서 현재 중국 조선족 자치주인 옌볜(연변) 수도인 옌지시에 거주중 이시며 그곳의 인상이 담긴 글을 보내주셨습니다. 옌지시는 겉으로 보기에 차가운 겨울도 방해가 되지 않는듯한 온데가 축제 분위깁니다. 작년 2012년 60 주년을 기념하는 축제를 겨냥해 설치된 조명장식 등이 아직까지도 옌지시를 장식하고 ...- 10913
- 정치
- 10923
2013.02.27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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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27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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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조선족 한국생활수기 시상식 영상
[미디어비평 장창훈 기자]=중국조선족 컴뮤니티는 현재 6만명의 회원을 모집하였고, 인터넷과 오프라인을 통해서 상당히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다. 이번에 중국 조선족 대모임에서 생활수기를 발표함에 있어서 2명의 큰 공로자가 있다. 그 중에 한명이 동포세계신문 김용필 대표이다. 김용필 대표는 책 앞면에서 '서평'을 써줄 정도로 중국 조선족에 대해서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처우 개선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평가를 ...- 10913
- 정치
- 10925
2013.01.29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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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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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29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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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유학생활은 열정으로
2001년 3월20일,김포공항에 내리면서 한국을 처음으로 체험하게 되었다.할아버지 고향이 전라남도 나주시 봉황면이다. 어릴 때 할아버지와 할머니 곁에서 자란 장자로서 소년 시절부터 “남조선”에 대해 생소하지는 않았다. 할아버지는 중국 연길에 계실적 매일 저녁 주무시기전엔 라디오를 틀고 KBS방송을 듣군 했다. 1910년대 쪽박차고 중국에 이주했지만 고국에 대한 그리움은 잊지 못한채 한국 뉴스를 즐겨 듣고 한국에 ...2012.12.17 16:29
2012.12.17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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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깔보기 의식》빨리 정화해내야
필자는 중국에서 십여년 생활하는 동안 재중 한인신문, 월간잡지에 정기칼럼 및 수시칼럼을 많이 써왔다.칼럼의 주제는 자연스럽게한국문화와 한국경제, 한국인으로 중국에서 살아가기에 초점이 맞추어졌다.이제 귀국하여 한국에서 생활하다보니 재한조선족사회에 관심을 갖고 조선족으로 한국에서 살아가기에 초점이 간다.중국에서 가장 념려스런 문제가 대다수 중국진출 한국인들이 중국인(한족)과 조선족을 깔보는 의식이였...2012.11.21 17:06
2012.11.21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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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빈고증인가? 아니면…
근간 독도문제를 두고 한,일간에 갈등을 빚어오다가 “위안부”책임문제까지 불거지면서 시야비야가 격해지고 요즘 다시 독도문제로 소위 “동맹국”사이가 껄끄러워지고 있는것같다. 수많은 양을 잡아먹었고 지금도 잡아먹고싶어 혀를 나불거리는 승냥이와 양의 동맹이란 불가사의한 일이 아닐가? 이에 앞서 2009년에도 독도문제로 한국언론매체가 한동안 끓었다. 그때 이런 기사보도가 있었더랬다.《 외교부 대변인 명의 논평 발...2012.10.09 21:28
2012.10.09 2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