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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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박원순 서울시장의 죽음과 그것이 남긴 미스터리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7.23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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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 콘서트홀 건립 위한 작은 나눔의 동참 행렬 시작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7.23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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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출생 미성년자, 한국 국적 선택 기회 넓힌다
- 이민·국적
- 출입국·이민
2020.07.22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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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호치민한인성당· PTV그룹,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에 장학금 기탁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7.17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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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머, 영화 '헤로니모' 상영회 및 감독과의 대화 개최
- 10913
- 정치
- 10925
2020.07.16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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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동문회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에 장학금 기탁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7.13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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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의 젊음을 과외교육에 바친 오미화 씨
- 인물·인터뷰
- 인물
2020.07.11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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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땟골에서 '고려인 동포와 함께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캠페인' 열려
- 10913
- 정치
- 10924
2020.07.09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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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특색'과 '미국 예외'의 가장 큰 구별 점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7.06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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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고국이 있어 동화되지 않는가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7.05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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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놀면서 배워요!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7.02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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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자가격리 위반 등 외국인 3명 추가 출국 조치
- 이민·국적
- 출입국·이민
2020.06.26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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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서로 독서로, 독서에서 길을 찾다”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6.24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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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70주년 특별기획] 한반도 전쟁과 그것이 남긴 기나긴 여운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6.24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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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항일명장 왕일서, 그는 한국인이였다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6.22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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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박원순 서울시장의 죽음과 그것이 남긴 미스터리
●김성훈 지난 10일 새벽, 서울 북악산 와룡공원에서 발견된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죽음은 서울시뿐만 아니라 전반 한국사회에 커다란 충격을 주고 있다. 그것도 <3선에 성공하며 잘 나가던 박원순>이었기 때문에 더욱 그랬다. 박원순ㅡ서울시장으로 3선에 성...-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7.23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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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 콘서트홀 건립 위한 작은 나눔의 동참 행렬 시작
[동포투데이]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는 2020. 7. 20.(월) 본교 반얀트리홀(발전기금 명예의 전당)에서 학교운영위원회 최정원 부위원장으로부터 3천만 동의 학교 발전기금을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발전기금은 콘서트홀 설치 공사를 위한 지정 기탁금으로써 지난번 호치민한인여...-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7.23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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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출생 미성년자, 한국 국적 선택 기회 넓힌다
[동포투데이] 해외에서 태어난 미성년 국민에게 한국 국적을 선택할 기회를 넓혀준다. 법무부는 외국에서 출생·거주해 후천적으로 외국 국적을 취득한 미성년자를 국적보유신고 대상에 추가하는 내용을 골자로 국적법과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마련해 21일 입법예고했다. 개정안은 외국에서 출생해 거주하...- 이민·국적
- 출입국·이민
2020.07.22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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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호치민한인성당· PTV그룹,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에 장학금 기탁
[동포투데이]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는 2020. 7. 17.(금) 본교 반얀트리홀(발전기금 명예의 전당)에서 천주교호치민한인성당(사목회장 김상현)으로부터 2억 동, PTV그룹(대표 최분도)으로부터 3억 동의 장학금을 기탁 받아 반얀트리홀에 헌액하였다고 밝혔다. 신선호 교장은...-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7.17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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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머, 영화 '헤로니모' 상영회 및 감독과의 대화 개최
[동포투데이] 한인 디아스포라의 역사와 의미 되새겨 국내거주 고려인지원단체 사단법인 너머(이하 너머)는 2020년 7월 11일, 한양대 ERICA 컨벤션에서 경기도 고려인동포 정착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영화「헤로니모」상영회 및 감독과의 대화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시민 가족들과 학생, 고려인동포, 재일...- 10913
- 정치
- 10925
2020.07.16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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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동문회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에 장학금 기탁
[동포투데이]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는 2020. 7. 13.(월) 본교 반얀트리홀(발전기금 명예의 전당)에서 호치민 중앙대학교 동문회(회장 이성민)로부터 1억 5천만 동의 장학금을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중앙대학교 동문회는 이전부터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에 꾸준히 발전기금을 기탁하여 이미...-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7.13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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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의 젊음을 과외교육에 바친 오미화 씨
[동포투데이] 오미화 교원(41세)은 조선족 교육사업에 대한 불타는 신념과 의력으로 장장 12년동안 과외교육에 몸과 마음을 이바지하고 있다. 1997년 9월에 우수한 성적으로 연변대학사범분원 한어문(중국어)전업을 졸업한 오미화는 선후로 왕청림업국 조선족학교에서 4년, 한국에서 중국어 강사로 6년동안 활약하면...- 인물·인터뷰
- 인물
2020.07.11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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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땟골에서 '고려인 동포와 함께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캠페인' 열려
▲사진제공 : 사단법인 너머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국내거주 고려인지원단체 사단법인 너머(이하 너머)는 2020년 7월 3일, 대한고려인협회와 안산시고려인문화센터와 함께 안산 땟골마을 일원(선부2동)에서 「고려인 동포와 함께하는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방지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에는 대한고려인협...- 10913
- 정치
- 10924
2020.07.09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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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특색'과 '미국 예외'의 가장 큰 구별 점
● 왈리드 (튀니지) 오늘의 세계는 신흥시장 국가와 발전 중 국가들이 군체적으로 굴기하고 국제역량 대비가 더욱 균형 발전하며 세계의 단극화 구조와 미국 패권의 시대가 몰락하면 다시는 더 이상 그 복귀가 어려운 시대로 되고 있다. 중국은 세계 다극화의 주요한 추동자로 되고 있지...-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7.06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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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고국이 있어 동화되지 않는가
●김희수(중국) 고국(한국과 조선)이 있어 중국 조선족은 동화되지 않는다고 낙관하는 사람들이 있다. 정말 그럴까? 사실 중국 조선족은 지금 경제, 문화, 언어, 문자, 풍속 습관 등에서 주류 민족에 서서히 동화되여가고 있다. 농촌에서는 이농현상으로 농촌 경제발전에서 가장 중요한 땅을 지키지 못하면서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7.05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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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놀면서 배워요!
[동포투데이]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는 2020년부터 초등 교육과정을 개편하여 ‘중간놀이’ 시간을 새롭게 도입하였다. 이는 1~2학년 교육과정 재구성을 통한 중간놀이(2교시 후, 매일 30분)시간 확보를 통해 초등 저학년 학생들의 보다 안정적인 인성적 성장을...-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7.02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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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자가격리 위반 등 외국인 3명 추가 출국 조치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격리시설에서 무단 이탈하고 자가격리 조치를 위반한 외국인 3명에게 출국조치가 내려졌다. 법무부는 26일 격리시설에서 무단 이탈한 한국계 미국인 1명과 자가격리 조치를 위반한 외국인 2명을 출국조치했다고 밝혔다. 시설에서 무단 이탈한 미국인(한국계) A씨는 6월 21일 입국하...- 이민·국적
- 출입국·이민
2020.06.26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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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서로 독서로, 독서에서 길을 찾다”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독서교육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온·오프라인을 병행하여 <독서서평쓰기챌린지>, <사제나눔독서페스티벌>, <우수독서록상>, <독서논술의 날>등 다양한 독서 대회를 열어 그동안 COVID-19...-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6.24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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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70주년 특별기획] 한반도 전쟁과 그것이 남긴 기나긴 여운
●철 민 한 많은 대동강아 변함없이 잘 있느냐 모란봉아 을밀대야 네 모양이 그립구나 철조망이 가로막혀 다시 만날 그 때까지 아ㅡ 소식을 물어본다 한 많은 대동강아 … 이 노래는 우리 민족 분단의 괴로움을 잘 반영한 노래이고 무려 70여 년간 불려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6.24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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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항일명장 왕일서, 그는 한국인이였다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1910년 한일합방으로 일본이 조선을 강점해 버리자 망국노로 되기를 원치 않는 많은 조선인들은 중국이나 러시아로 건너갔으며 이 두 나라를 광복을 위한 기지로 삼고 일련의 굴곡적이고도 간고하게, 그리고 많은 좌절을 겪으면서 조국광복을 위한 피에 얼룩진 범상치 않는 투쟁을...-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6.22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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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박원순 서울시장의 죽음과 그것이 남긴 미스터리
●김성훈 지난 10일 새벽, 서울 북악산 와룡공원에서 발견된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죽음은 서울시뿐만 아니라 전반 한국사회에 커다란 충격을 주고 있다. 그것도 <3선에 성공하며 잘 나가던 박원순>이었기 때문에 더욱 그랬다. 박원순ㅡ서울시장으로 3선에 성공한 이는 대한민국 사상 그 유례가 없었다. 그만큼 그는 대다수 서울시 유권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인물...-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7.23 21:32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7.23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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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 콘서트홀 건립 위한 작은 나눔의 동참 행렬 시작
[동포투데이]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는 2020. 7. 20.(월) 본교 반얀트리홀(발전기금 명예의 전당)에서 학교운영위원회 최정원 부위원장으로부터 3천만 동의 학교 발전기금을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발전기금은 콘서트홀 설치 공사를 위한 지정 기탁금으로써 지난번 호치민한인여성회 박영희 회장이 지정 기탁한 1,000USD와 함께 콘서트홀 건립 목적의 발전기금 기부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7.23 20:31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7.23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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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출생 미성년자, 한국 국적 선택 기회 넓힌다
[동포투데이] 해외에서 태어난 미성년 국민에게 한국 국적을 선택할 기회를 넓혀준다. 법무부는 외국에서 출생·거주해 후천적으로 외국 국적을 취득한 미성년자를 국적보유신고 대상에 추가하는 내용을 골자로 국적법과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마련해 21일 입법예고했다. 개정안은 외국에서 출생해 거주하던 중 외국 법제로 인해 후천적으로 외국 국적을 취득한 미성년자가 본인 의사와 무관하게 한국 국적을 상실...- 이민·국적
- 출입국·이민
2020.07.22 20:58
- 이민·국적
- 출입국·이민
2020.07.22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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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호치민한인성당· PTV그룹,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에 장학금 기탁
[동포투데이]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는 2020. 7. 17.(금) 본교 반얀트리홀(발전기금 명예의 전당)에서 천주교호치민한인성당(사목회장 김상현)으로부터 2억 동, PTV그룹(대표 최분도)으로부터 3억 동의 장학금을 기탁 받아 반얀트리홀에 헌액하였다고 밝혔다. 신선호 교장은 “교민사회 모두가 어려운 위기 상황에서 학생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 주셔서 감사드린다. 가정의 경...-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7.17 20:41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7.17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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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머, 영화 '헤로니모' 상영회 및 감독과의 대화 개최
[동포투데이] 한인 디아스포라의 역사와 의미 되새겨 국내거주 고려인지원단체 사단법인 너머(이하 너머)는 2020년 7월 11일, 한양대 ERICA 컨벤션에서 경기도 고려인동포 정착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영화「헤로니모」상영회 및 감독과의 대화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시민 가족들과 학생, 고려인동포, 재일동포 등 고려인 동포에 관심을 가지고 있거나 관련되어 있는 다양한 관객들이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 10913
- 정치
- 10925
2020.07.16 17:44
- 10913
- 정치
- 10925
2020.07.16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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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동문회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에 장학금 기탁
[동포투데이]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는 2020. 7. 13.(월) 본교 반얀트리홀(발전기금 명예의 전당)에서 호치민 중앙대학교 동문회(회장 이성민)로부터 1억 5천만 동의 장학금을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중앙대학교 동문회는 이전부터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에 꾸준히 발전기금을 기탁하여 이미 반얀트리홀에 헌액되었으며 최근 코로나19로 학교 수업료 미납률이 작년 대비 100% 이상 증가하였다는 소...-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7.13 20:44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7.13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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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의 젊음을 과외교육에 바친 오미화 씨
[동포투데이] 오미화 교원(41세)은 조선족 교육사업에 대한 불타는 신념과 의력으로 장장 12년동안 과외교육에 몸과 마음을 이바지하고 있다. 1997년 9월에 우수한 성적으로 연변대학사범분원 한어문(중국어)전업을 졸업한 오미화는 선후로 왕청림업국 조선족학교에서 4년, 한국에서 중국어 강사로 6년동안 활약하면서 번 돈으로 연변자치주 왕청현좋은미래과외학습센터를 설립하고 교육 사업에 대한 일편단심과 전력투구로 ...- 인물·인터뷰
- 인물
2020.07.11 23:28
- 인물·인터뷰
- 인물
2020.07.11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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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땟골에서 '고려인 동포와 함께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캠페인' 열려
▲사진제공 : 사단법인 너머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국내거주 고려인지원단체 사단법인 너머(이하 너머)는 2020년 7월 3일, 대한고려인협회와 안산시고려인문화센터와 함께 안산 땟골마을 일원(선부2동)에서 「고려인 동포와 함께하는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방지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에는 대한고려인협회 소속 고려인 동포들과 고려인 노년 여성들로 이루어진 고려인어머니봉사단, 너머 고려인청소년경찰단 등...- 10913
- 정치
- 10924
2020.07.09 17:33
- 10913
- 정치
- 10924
2020.07.09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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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특색'과 '미국 예외'의 가장 큰 구별 점
● 왈리드 (튀니지) 오늘의 세계는 신흥시장 국가와 발전 중 국가들이 군체적으로 굴기하고 국제역량 대비가 더욱 균형 발전하며 세계의 단극화 구조와 미국 패권의 시대가 몰락하면 다시는 더 이상 그 복귀가 어려운 시대로 되고 있다. 중국은 세계 다극화의 주요한 추동자로 되고 있지만 미국은 도리어 여전히 자아 우월감과 패권 사유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생기는 중미사이...-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7.06 07:24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7.06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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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고국이 있어 동화되지 않는가
●김희수(중국) 고국(한국과 조선)이 있어 중국 조선족은 동화되지 않는다고 낙관하는 사람들이 있다. 정말 그럴까? 사실 중국 조선족은 지금 경제, 문화, 언어, 문자, 풍속 습관 등에서 주류 민족에 서서히 동화되여가고 있다. 농촌에서는 이농현상으로 농촌 경제발전에서 가장 중요한 땅을 지키지 못하면서 우리 삶의 터전을 잃어가고 있다. 도시에서도 조선족의 민영경제는 매우 취약하다. 물론 대도시에는 비교적...-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7.05 12:49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7.05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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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놀면서 배워요!
[동포투데이]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는 2020년부터 초등 교육과정을 개편하여 ‘중간놀이’ 시간을 새롭게 도입하였다. 이는 1~2학년 교육과정 재구성을 통한 중간놀이(2교시 후, 매일 30분)시간 확보를 통해 초등 저학년 학생들의 보다 안정적인 인성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학교에서는 약 1억 원을 투자하여 놀이 공간을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7.02 21:57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7.02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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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자가격리 위반 등 외국인 3명 추가 출국 조치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격리시설에서 무단 이탈하고 자가격리 조치를 위반한 외국인 3명에게 출국조치가 내려졌다. 법무부는 26일 격리시설에서 무단 이탈한 한국계 미국인 1명과 자가격리 조치를 위반한 외국인 2명을 출국조치했다고 밝혔다. 시설에서 무단 이탈한 미국인(한국계) A씨는 6월 21일 입국하여 격리시설에 입소한 뒤 당일 밤에 인근 편의점을 방문하는 등 약 20분 가량 거리를 배회하다 경찰에 적발...- 이민·국적
- 출입국·이민
2020.06.26 13:00
- 이민·국적
- 출입국·이민
2020.06.26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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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서로 독서로, 독서에서 길을 찾다”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독서교육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온·오프라인을 병행하여 <독서서평쓰기챌린지>, <사제나눔독서페스티벌>, <우수독서록상>, <독서논술의 날>등 다양한 독서 대회를 열어 그동안 COVID-19로 움츠려 있던 학생들에게 새로운 독서문화의 장을 마련해주었다. ▲호치민시한...-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6.24 20:14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6.24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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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70주년 특별기획] 한반도 전쟁과 그것이 남긴 기나긴 여운
●철 민 한 많은 대동강아 변함없이 잘 있느냐 모란봉아 을밀대야 네 모양이 그립구나 철조망이 가로막혀 다시 만날 그 때까지 아ㅡ 소식을 물어본다 한 많은 대동강아 … 이 노래는 우리 민족 분단의 괴로움을 잘 반영한 노래이고 무려 70여 년간 불려 진 노래이기도 하다. 1950년 6월 25일 새벽 4시경, 한반도에는 전쟁이 터졌다. 외세와...-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6.24 12:02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6.24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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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항일명장 왕일서, 그는 한국인이였다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1910년 한일합방으로 일본이 조선을 강점해 버리자 망국노로 되기를 원치 않는 많은 조선인들은 중국이나 러시아로 건너갔으며 이 두 나라를 광복을 위한 기지로 삼고 일련의 굴곡적이고도 간고하게, 그리고 많은 좌절을 겪으면서 조국광복을 위한 피에 얼룩진 범상치 않는 투쟁을 벌였다. 이들한테는 해당 국가와 군대의 도움이 필요했다. 이리하여 많은 조선...-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6.22 09:22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6.22 09: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