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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17 위풍당당 독립영화” 상영회 개최

  • 김다윗 기자
  • 입력 2017.11.15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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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2014년부터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영상위원회가 주관하는 독립영화공공상영회 사업은 독립영화 활성화 지원사업의 하나로 개봉 독립영화의 상영관 부족현상을 해소하고자 서울시내 50여 곳의 공공문화시설과 민간시설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평소 접하기 힘든 다양한 독립영화를 연중 정기적으로 상영하는 사업이다.
 
독립영화공공상영회 사업의 성과를 널리 알리기 위해 올해 세 번째로 독립영화공공상영회 특별상영 “2017 위풍당당 독립영화”를 개최한다. 이번 “2017 위풍당당 독립영화”는 독립영화 관객저변의 확대를 위해 행사 일자를 토요일로 정하고 행사 장소는 청소년과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시민청 지하 2층 바스락홀에서 개최된다.
 
금번 “2017 위풍당당 독립영화”는 관객들이 관심을 갖고 폭넓게 참여할 수 있는 화제의 작품들로 구성하였다. 전 세대에게 첫사랑의 향수를 가져다 준 황순원의 단편소설 「소나기」를 애니매이션으로 재탄생시킨 안재훈 감독의 <소나기>,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연기력을 인정받은 문소리 감독의 데뷔작 <여배우는 오늘도> 마지막으로 세월호 생존자 안산 단원고 학생들의 이야기를 담은 치유다큐멘터리 <친구들 : 숨어있는 슬픔>까지 감동과 재미를 모두 선사할 수 있는 세 작품으로 진행 된다. 특별히 매회 상영 후에는 영화를 만든 감독 및 관계자를 초대하여 관객과의 대화를 가질 예정이다.
 
“2017 위풍당당 독립영화”는 오는 11월 25일(토) 하루 동안 서울의 심장부인 서울시청사 내 시민청 지차2층 바스락 홀에서 오후 1시부터 열리며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선착순 무료관람으로 참여할 수 있다. 보다 상세한 사항은 독립영화공공상영회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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