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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 가기만 해도 키가 커지는 신비의 섬'

  • 김다윗 기자
  • 입력 2017.12.19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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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까리브해 린근에 있는 마르티니크섬은 사람들이 머무르는 그 순간부터 키가 크기 시작해 ‘신비의 섬’으로 불리운다.

이 섬에 거주하는 성인남성은 키가 190cm, 성인녀성은 키가 174cm이다.

이 섬의 동물과 식물도 빨리 자란다. 다른 지방에서 1년에 한번 열리는 포도는 4개월마다 한번씩 열리고 크기도 엄청 크다. 더욱 신비한 것은 관광객들이 이 섬에 잠간 머물러도 어느 정도 키가 커진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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