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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소울 현진, 그룹 이름을 딴 클럽소울 아카데미 찾아 후배 응원

  • 김다윗 기자
  • 입력 2017.12.31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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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가수 클럽소울 현진이 최근 자신의 그룹 이름을 딴 클럽소울 아카데미를 찾아 후배들을 응원했다. 

캡처.PNG▲ 사진 = 클럽소울 현진
 
클럽소울은 현진, 수현으로 구성된 여성 발라드 듀오로 2014년 KBS 드라마 순금의 땅 OST ‘사랑인가요’로 데뷔 최근까지 10곡의 발라드 OST를 발표한 베테랑 보컬그룹이다. 클럽소울 현진은 수 많은 클럽소울 아카데미 출신 뮤지션이 다양한 분야에서 실력을 인정 받고 있음을 후배들에게 이야기하며 끊임없이 노력할 것을 후배들에게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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