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인, 해피패밀리타악콘서트 노크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6월 호국의 달을 맞이하여 상이군경 관객이 즉흥연주에 참여하고 마음껏 노래하는 멀티콘서트가 열렸다.
국내 인기 타악창작그룹의 레전드이자 '발광(發光) & 딱따구리음악회 & 코리아타악기오케스트라'를 제작운영하는 비트인(공동대표 한상현 임준식)은 지난 6월 8일 서울 성동구에 있는 ‘성동구보훈회관’에서 ‘해피패밀리타악콘서트 노크, 런버스킹’을 개최했다.
▲ 포토그래퍼 김진숙(사진제공 : 비트인 예술단)‘신나는 예술여행’의 일환으로 전국 노인복지관을 순회(총 10회)하며 진행하는 비트인은 특히 이번 음악회를 통하여 국가유공자와 그 유족이 자활능력을 배양하고 국가발전 및 국제평화에 기여함을 감사하는 마음에 담아 더욱 의미있게 펼쳤다. 또한 노인의 눈높이를 고려하고 친근한 해설이 돋보이는 ‘해피패밀리콘서트’와 관람객이 직접 즉흥연주로 참여하며 합주를 펼치는 ‘투게더 타악전시회’가 콜라보로 이루어진 세번째 무대였으며, 노인들과 음악을 통한 소통하는 사회를 만들고자 기획되었다.
▲ 성악가 손형진과 뮤지컬가수 정진영(사진제공 : 비트인 에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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