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SNS

주한미군사령부에 재미동포 이름 딴 회의실 생겼다

  • 허훈 기자
  • 입력 2018.06.29 16:31
  • 글자크기설정

  • 작전회의실에 재미동포 전쟁영웅 ‘김영옥 회의실’, ‘안수산 회의실’ 명명

캡처.JPG▲ 테이프 커팅식_(왼쪽부터)빈센트 브룩스 유엔군사령관(대장), 한우성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이환준 김영옥평화센터 사무총장(예비역 해군대령), 김병주 한미연합사부사령관(대장)

[동포투데이] 유엔사령부는 29일 평택에서 유엔사령부ㆍ주한유엔군사령부ㆍ주한미군사령부 본청 개관 및 헌정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주한미군사령부는 작전회의실 2개를 미군 전쟁영웅인 재미동포 김영옥ㆍ안수산의 이름을 따라, 강당은 국군 전쟁영웅 백선엽의 이름을 따라 명명했다.

주한미군사령부는 본청 작전회의실 2개 가운데 주회의실은 <김영옥 회의실>, 보조회의실은 <안수산 회의실>로 명명했다.

한우성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은 빈센트 브룩스 유엔군사령관(대장), 김병주 한미연합사부사령관(대장), 이환준 김영옥평화센터 사무총장(예비역 해군대령)과 함께 김영옥 회의실 리본커팅 행사를 가졌다.

주한미군사령부는 이번 본청 작전회의실을 김영옥 회의실로 명명한 것과 별도로, 사령부 건물 하나를 <김영옥 빌딩>으로 이름짓고, 7월14일 별도의 헌정식을 거행한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한국에서 조선족은 없다⑪…누가 당신에게 동포를 대표할 권리를 줬나
  • [수필] 세월 저편에 두고 온 열두 살의 고향
  • 러시아 제재까지 낮춘 미국…우크라이나보다 급해진 기름값
  • 중국차는 꺼린다더니…테슬라·BYD·지커, 한국 전기차 시장 잠식
  • ‘미국의 소리’ 정치적 소동…비용은 납세자 몫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주한미군사령부에 재미동포 이름 딴 회의실 생겼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