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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사랑’ 홍수아, 첫 촬영현장 공개…블랙&화이트 야누스 매력 폭발

  • 김나래 기자
  • 입력 2018.07.05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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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끝까지 사랑’을 통해 첫 악녀연기에 도전하는 배우 홍수아가 흑백의 이중매력을 선보인다.
 
’인형의 집’ 후속으로 오는 23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극본 이선희, 연출 신창석)측은 4일 극중 유학파 커리어우먼 ‘강세나’로 분한 홍수아의 야누스적 매력이 포착된 스틸컷을 공개해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끝까지 사랑’은 지극히 사랑했지만 어쩔 수 없이 이별한 이들이 일생 하나 뿐인 사랑을 지켜내고 끝내 행복을 찾아가는 사랑과 성공스토리를 품은 가족 멜로 드라마.
 
홍수아는 극중 천사의 마스크를 쓴 얼굴 뒤에 검은 욕망을 감추고 있는 강세나 역을 맡았다. 그녀가 연기하는 세나는 자신의 야망과 욕심을 위해 자신의 상처까지 이용하는 치밀하고 영리한 커리어우먼으로 그동안 맡아온 캐릭터와는 180도 달라, 그녀의 팔색조 연기변신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이와 관련 공개된 사진 속 홍수아는 순백의 청순함과 검은 욕망에 휩싸인 이중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그녀의 첫 악녀 연기도전에 대한 주목도를 더욱 높이고 있다.
 
순백의 드레스 차림의 홍수아는 금세라도 눈물을 쏟아낼 듯한 맑은 눈동자와 가녀린 자태로 상대의 연민을 자극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또 다른 사진 속 홍수아는 앞서와 달리 도도하고 강단있는 성숙한 여인의 아우라를 뿜어낸다. 특히 도무지 심중을 헤아리기 힘든 불안하고 서늘한 그녀의 표정은 기존의 팜므파탈과 달리 흑과 백, 진실과 거짓이 혼재하는 새로운 악녀 탄생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동시에 증폭시키고 있다.
 
‘끝까지 사랑’ 제작진은 “순수와 어둠을 오가는 야누스적 매력으로 매회 안방극장을 매혹시킬 홍수아의 첫 악녀 변신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홍수아의 매력적인 악녀 도전으로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는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은 ‘인형의 집’ 후속으로 오는 23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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