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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국, 약 400명의 춤전문가들 한자리에 모이다.

  • 김나래 기자
  • 입력 2018.08.31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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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제9회 코리아국제현대무용콩쿠르(KICDC)가 충청남도 천안에서 공식적인 행사의 시작을 알린다.

오는 9월 10일 천안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개최되는 제9회 코리아국제현대무용콩쿠르의 개막식의 축하공연에는 LDP무용단(한국), 조지아무용단(조지아)의 공연을 장식할 예정이다.

(사)한국무용협회와 (재)천안문화재단이 공동주최하는 2018 코리아국제현대무용콩쿠르는 2018 KICDC조직위원회가 지정한 국내대회와 한국정부 병무청이 인정한 국재대회 입상자 중 내·외국인에게 2018년 7월 이내(7월10일까지) 세미파이널 직행의 자격을 부여한다고 밝혔다.

이에 211명의 예선참가자 중 예선면제 특전을 부여받은 9명, 지역예선 31명, 국내예선 70명의 세미파이널 리스트 125명의 과 해외예선에 참가한 12개국(대한민국, 폴란드, 말레이시아, 터키, 중국, 일본, 필리핀, 이스라엘, 괌, 브라질, 멕시코, 인도네시아) 가운데 선발 된 본선진출국(대한민국, 폴란드, 말레이시아, 터키, 중국, 일본, 필리핀, 인도네시아)은 9월10~12일 3일간 열띤 경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경연의 마지막 날 12일 시상식과 폐막식이 진행되고 ‘2018코리아국제현대무용콩쿠르 수상자들의 ‘월드갈라’ 공연은 13일에 만나볼 수 있다. 이번공연은 8세 이상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자세한 행사일정과 공연관람 문의는 2018코리아국제현대무용콩쿠르 홈페이지
(http://kicdc.koreadanceassociation.org)를 통해 확인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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